학자금 대출 금리 1.7% 유지···3일부터 신청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학생들의 학자금 대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정부가 2025학년도 1학기 학자금대출 금리를 1.7%로 정하며 5년째 같은 금리를 유지했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1일 2025학년도 1학기 학자금대출 금리를 연 1.7%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학자금대출 금리는 2019년 2.2%에서 점진적으로 낮아져 2021년부터 1.7%를 유지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등록금·생활비 대출 가능

대학생들의 학자금 대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정부가 2025학년도 1학기 학자금대출 금리를 1.7%로 정하며 5년째 같은 금리를 유지했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1일 2025학년도 1학기 학자금대출 금리를 연 1.7%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학자금대출 금리는 2019년 2.2%에서 점진적으로 낮아져 2021년부터 1.7%를 유지하고 있다. 이는 예금은행의 가계대출 금리(2024년 11월 기준 4.79%)보다 3.09%포인트 낮은 수준이다.
학자금 대출 신청은 1월 3일부터 시작되며 등록금 대출 신청 마감은 4월 24일, 학기당 최대 200만 원까지 가능한 생활비 대출은 5월 20일까지다. 학자금 대출은 △일반 상환 학자금 대출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로 나뉜다. 일반 상환 대출은 거치 기간 8~10년을 포함해 최장 20년 동안 원리금을 분할 상환하는 방식이다. 소득 구간과 관계없이 55세 이하의 대학생이라면 신청 가능하다. 취업 후 상환 대출은 올해부터 상환 기준 연 소득이 2679만 원에서 2851만 원으로 조정됐다.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역축제 싹쓸이로 100억 수익?'…백종원, 논란에 결국 밝힌 입장은
- 무안참사로 홀로 남은 반려견 '푸딩이' 결국…동물단체 '구조해 임시 보호'
- 임영웅 '콘서트 예정대로 진행…소중한 약속 지키기 위해'
- 애도기간에 '참사 영상' 공유한 인플루언서 결국…'생각 짧았다'
- ''이것' 파는 곳 알려주세요' 챌린지 열풍까지…오징어게임2 또 해냈다
- ‘무안의 딸’ 박나래, “제주항공 참사 지원 힘써달라” 기부금 전달
- 박성훈, '오겜' 성인물 패러디 사진 SNS 게재 '실수로 업로드…깊이 반성'
- '무안 출신' 박나래, 관할 지자체 연락해 '제주항공 참사' 기부금 전달
- 김밥 200인분 싸 들고 달려왔다…흑백요리사 안유성, 무안 참사 현장 방문
- 남자친구 생긴 것 같아…성탄절 또래 여성 살해한 10대 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