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전 대통령, 국립현충원 참배‥"하나님이 이 나라 지켜주실 것"
조재영 jojae@mbc.co.kr 2025. 1. 1. 13: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새해 첫날을 맞아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찾아 참배했습니다.
이 전 대통령은 현충탑에 분향하고 묵념한 뒤 방명록에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슬픔을 함께 나누도록 하자, 새해에는 나라가 평안하고 서로 용서하고 사랑하는 희망찬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한다"며 "하나님께서 이 나라를 지켜주실 줄 믿는다"고 썼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새해 첫날을 맞아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찾아 참배했습니다.
이 전 대통령은 현충탑에 분향하고 묵념한 뒤 방명록에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슬픔을 함께 나누도록 하자, 새해에는 나라가 평안하고 서로 용서하고 사랑하는 희망찬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한다"며 "하나님께서 이 나라를 지켜주실 줄 믿는다"고 썼습니다.
이명박재단 측은 오늘 참배에 김황식 전 총리, 이재오 전 의원, 임태희 경기도 교육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등 50여 명의 이명박 정부 당시 각료, 참모들이 함께했다고 전했습니다.
조재영 기자(jojae@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672681_36711.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헌법재판관 임명했다고 대통령 권한대행에 반란?‥대통령실 참모들, 최 대행에 사의 표명
- 공수처장 "철문 잠가도 공무집행방해‥큰 소요 없이 체포 기대"
- 김태규 방통위원장 직무 대행 사직서 제출‥헌재 재판관 임명에 반발
- 꼭 단단한 콘크리트 벽 세워야 했나‥꼬이는 해명
- "야구방망이 족치면 다 나와"‥살벌한 '고문' 계획
- 尹 영장에 적힌 예외조항‥'막을 수 없다' 못 박은 법원
- 제주항공 참사 비행기 음성녹음장치 데이터 전환 착수
- '테라' 권도형 끝내 미국행‥"이론상 징역 100년 가능"
- 고교학점제 첫 시행‥육아휴직 급여 최대 250만 원
- 우원식 의장, 헌법재판관 2명 임명에 '권한쟁의심판 청구'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