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떠나도 추모 잊지 않던 최희 “글 썼다 지웠다 반복, 새살처럼 희망 차오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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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새해 인사를 전했다.
최희는 1월 1일 소셜 계정에 "2025년 새해 첫 날입니다. 늘 해오던 새해 인사와 덕담인데 올해는 어떤말로 인사를 드려야할지 한 글자 한 글자 쓰는 것도 어려워 글을 썼다 지웠다 반복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앞서 최희는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를 접하고 "너무 충격적이고 마음이 아프다. 사상자 분들이 많이 나오지 않길 진심으로 기도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겠다"고 추모글을 게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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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새해 인사를 전했다.
최희는 1월 1일 소셜 계정에 "2025년 새해 첫 날입니다. 늘 해오던 새해 인사와 덕담인데 올해는 어떤말로 인사를 드려야할지 한 글자 한 글자 쓰는 것도 어려워 글을 썼다 지웠다 반복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새해를 기쁘게 맞이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그럼에도 우리를 살아가게 하는 '희망'이 새 살 돋듯이 조금씩 차오르길.. 간절히 기도해봅니다. 새해에 모두 평안하고, 행복하세요, 여러분, 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고 썼다.
이에 앞서 최희는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를 접하고 "너무 충격적이고 마음이 아프다. 사상자 분들이 많이 나오지 않길 진심으로 기도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겠다"고 추모글을 게재한 바 있다.
또 그는 "저는 일정대로 말레이시아로 넘어왔다. 계속 먹먹하고 마음이 많이 안좋은데 틈날 때마다 계속 추모송 바친다. 모두에게 힘과 위로를 주시기를"이라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추모의 뜻을 이어갔다.
한편 29일 오전 9시 3분께 태국 방콕발 제주항공 7C2216편 항공기가 전남 무안국제공항 활주로로 착륙을 시도하던 중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181명의 탑승객 중 2명을 제외한 179명이 사망했다. 정부는 1월 4일 밤 12시까지 일주일을 국가애도기간으로 지정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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