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2025 을사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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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을사년 새해가 밝았다.
2025년은 을사년(乙巳年)으로 지혜와 풍요, 변화를 상징하는 '푸른 뱀의 해'이다.
육십간지의 42번째인 을사년이 '푸른 뱀의 해'로 불리는 것은 을(乙)이 청색을 의미하기 때문으로, 이에 을사년은 '청사(靑蛇)의 해'라고도 부른다.
전국 해돋이 명소인 제주 성산일출봉과 강릉 경포대, 동해안 해변 등은 새해 첫 일출을 보기위한 인파로 붐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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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행복하고 좋은 소식들이 많이 들려왔으면"












(서울=뉴스1) 최창호 윤왕근 공정식 유경석 김성진 이승배 김진환 기자 = 2025년 을사년 새해가 밝았다.
2025년은 을사년(乙巳年)으로 지혜와 풍요, 변화를 상징하는 '푸른 뱀의 해'이다. 육십간지의 42번째인 을사년이 '푸른 뱀의 해'로 불리는 것은 을(乙)이 청색을 의미하기 때문으로, 이에 을사년은 '청사(靑蛇)의 해'라고도 부른다.
전국 각지 해돋이 명소에는 1일 이른 새벽부터 올해 첫 일출을 맞기 위한 발길이 이어졌다.
전국 해돋이 명소인 제주 성산일출봉과 강릉 경포대, 동해안 해변 등은 새해 첫 일출을 보기위한 인파로 붐볐다. 새해 첫 해가 솟아나자 이들은 취업·사랑·건강 등 저마다의 소망을 기원하며, 올해 힘찬 출발을 위한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안개와 구름 등 궂은 일기로 인해 붉게 떠오르는 해를 볼 수 없었던 서울 선유도를 찾은 시민들도 한마음으로 만사형통을 기원했다.









kwangshinQQ@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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