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시원하게 샤워하고 갈래요?” 13살 연하 남편, 역대급 플러팅 (김창옥쇼3)

유경상 2024. 12. 31. 20: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3살 연하 남편의 역대급 플러팅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

13살 연상 누님을 모시고 사는 연하 남편은 6개월 전부터 모아온 비상금을 누님에게 걸렸고 "이 돈으로 바람피우려던 거 아니냐"는 의심을 받고 있다고 토로했다.

13살 연하 남편은 "아내가 몇 년 전부터 국민연금을 받고 있다"고 자랑했다.

또 13살 연하 남편은 비상금을 모은 이유로 50대 중반이니 보약을 먹고 싶었다며 "아내에게 말하니 젊은 게 운동이나 하라고 했다"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N STORY ‘김창옥쇼3’ 캡처
tvN STORY ‘김창옥쇼3’ 캡처

13살 연하 남편의 역대급 플러팅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

12월 31일 방송된 tvN STORY ‘김창옥쇼3’에서는 2024 연말결산 베스트 사연이 공개됐다.

13살 연상 누님을 모시고 사는 연하 남편은 6개월 전부터 모아온 비상금을 누님에게 걸렸고 “이 돈으로 바람피우려던 거 아니냐”는 의심을 받고 있다고 토로했다.

남편은 54세, 아내는 67세. 김창옥은 “13살 연상연하로 보이지 않는다”고 반응했고, 김지민은 “아내분이 진짜 동안”이라고 감탄했다. 13살 연하 남편은 “아내가 몇 년 전부터 국민연금을 받고 있다”고 자랑했다. 황제성은 “연금 받는 누나 정말 매력적”이라고 했다.

이어 13살 연상 아내는 남편이 자신을 유혹한 방법에 대해 “지인들과 술을 먹다가 취해서 누나 왜 그렇게 예뻐요? 누나 예쁜데 난 어때요? 멋있다고 했다. 노래방에서 놀다가 누나, 우리 시원하게 샤워나 하고 갈까요?”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황제성은 “라면 먹고 갈래”에 이어 역대급 플러팅이라며 감탄했다. 또 13살 연하 남편은 비상금을 모은 이유로 50대 중반이니 보약을 먹고 싶었다며 “아내에게 말하니 젊은 게 운동이나 하라고 했다”고 전했다. (사진=tvN STORY ‘김창옥쇼3’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