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시원하게 샤워하고 갈래요?” 13살 연하 남편, 역대급 플러팅 (김창옥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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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 연하 남편의 역대급 플러팅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
13살 연상 누님을 모시고 사는 연하 남편은 6개월 전부터 모아온 비상금을 누님에게 걸렸고 "이 돈으로 바람피우려던 거 아니냐"는 의심을 받고 있다고 토로했다.
13살 연하 남편은 "아내가 몇 년 전부터 국민연금을 받고 있다"고 자랑했다.
또 13살 연하 남편은 비상금을 모은 이유로 50대 중반이니 보약을 먹고 싶었다며 "아내에게 말하니 젊은 게 운동이나 하라고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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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 연하 남편의 역대급 플러팅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
12월 31일 방송된 tvN STORY ‘김창옥쇼3’에서는 2024 연말결산 베스트 사연이 공개됐다.
13살 연상 누님을 모시고 사는 연하 남편은 6개월 전부터 모아온 비상금을 누님에게 걸렸고 “이 돈으로 바람피우려던 거 아니냐”는 의심을 받고 있다고 토로했다.
남편은 54세, 아내는 67세. 김창옥은 “13살 연상연하로 보이지 않는다”고 반응했고, 김지민은 “아내분이 진짜 동안”이라고 감탄했다. 13살 연하 남편은 “아내가 몇 년 전부터 국민연금을 받고 있다”고 자랑했다. 황제성은 “연금 받는 누나 정말 매력적”이라고 했다.
이어 13살 연상 아내는 남편이 자신을 유혹한 방법에 대해 “지인들과 술을 먹다가 취해서 누나 왜 그렇게 예뻐요? 누나 예쁜데 난 어때요? 멋있다고 했다. 노래방에서 놀다가 누나, 우리 시원하게 샤워나 하고 갈까요?”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황제성은 “라면 먹고 갈래”에 이어 역대급 플러팅이라며 감탄했다. 또 13살 연하 남편은 비상금을 모은 이유로 50대 중반이니 보약을 먹고 싶었다며 “아내에게 말하니 젊은 게 운동이나 하라고 했다”고 전했다. (사진=tvN STORY ‘김창옥쇼3’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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