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66회 일본 레코드 대상서 검은 리본 추모…“팬들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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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NewJeans)가 제주항공 참사를 애도하며 일본 레코드 대상 무대에 섰다.
지난 30일 일본 전역에 생중계된 '제66회 일본 레코드 대상'에서 뉴진스 멤버 전원이 검은 리본을 단 채 무대에 올라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뉴진스 멤버들 또한 새롭게 개설된 SNS 계정에 검은 리본 패션을 공개하며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이번 무대는 뉴진스가 글로벌 스타로서의 품격을 유지하며 애도의 메시지를 전달한 사례로 남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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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NewJeans)가 제주항공 참사를 애도하며 일본 레코드 대상 무대에 섰다.
지난 30일 일본 전역에 생중계된 ‘제66회 일본 레코드 대상’에서 뉴진스 멤버 전원이 검은 리본을 단 채 무대에 올라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흰 셔츠와 하의 중심의 정제된 무대 의상은 애도의 메시지와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품격을 동시에 드러냈다.

특히 해외 아티스트로서는 유일하게 우수작품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스타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이들은 지난해에도 히트곡 ‘디토(Ditto)’로 같은 시상식에서 특별상과 우수작품상을 수상한 바 있다.
뉴진스는 이번 무대에서 흰 셔츠와 하의를 중심으로 한 미니멀리즘 스타일을 선택했다. 재킷은 짧은 크롭 형태로 디자인되어 멤버 개개인의 체형과 무대를 더 돋보이게 했다. 셔츠 깃에 달린 검은 리본은 참사 희생자에 대한 깊은 애도의 메시지를 상징적으로 전달했다.


애도와 글로벌 책임감, SNS에서도 발휘된 세심함
소속사 어도어는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들의 명복을 빈다”며 애도의 뜻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뉴진스 멤버들 또한 새롭게 개설된 SNS 계정에 검은 리본 패션을 공개하며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뉴진스 멤버들은 흰 셔츠 옷깃에 리본을 단 모습으로 단정함과 세련미를 동시에 선보였다.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책임감과 추모의식을 결합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번 무대는 뉴진스가 글로벌 스타로서의 품격을 유지하며 애도의 메시지를 전달한 사례로 남을 전망이다.
“절제된 스타일 속 깊은 메시지, 뉴진스가 전 세계 팬들에게 던진 감동”이라는 평이 이어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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