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청소년과 등 '전문병원' 16곳 지정…내년 총 115곳 운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보건복지부는 대전과 경남에 있는 소아청소년과 등 16개 의료기관을 제5기 2차년도(2025년~2027년) 전문병원으로 지정했다고 31일 밝혔다.
복지부는 제5기 2차년도 전문병원 지정을 위해 환자구성비율, 진료량, 병상수, 필수진료과목, 의료인력, 의료질 평가, 의료기관 인증 등 7개 지정기준 충족 여부를 평가해 신규 지정 7곳, 재지정 8곳 등 총 16개 병원을 최종 선정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종=뉴시스] 이연희 기자 =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전경. 2022.09.01. photo@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31/newsis/20241231185628504kcjo.jpg)
[서울=뉴시스] 강지은 기자 = 보건복지부는 대전과 경남에 있는 소아청소년과 등 16개 의료기관을 제5기 2차년도(2025년~2027년) 전문병원으로 지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전문병원 지정 제도는 특정 질환이나 진료 과목에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중소 병원을 육성해 대형 병원으로의 환자 쏠림 현상을 완화하고, 환자들에게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1년 도입됐다.
전문병원은 한 번 지정되면 3년 간 그 지위가 인정되며, 4기(2021년)부터는 매년 지정해 지정 기준을 갖춘 경우 언제든지 참여할 수 있도록 지정 기회를 보장하고 있다.
복지부는 제5기 2차년도 전문병원 지정을 위해 환자구성비율, 진료량, 병상수, 필수진료과목, 의료인력, 의료질 평가, 의료기관 인증 등 7개 지정기준 충족 여부를 평가해 신규 지정 7곳, 재지정 8곳 등 총 16개 병원을 최종 선정했다.
이에 대해 전문병원은 올해 109개에서 내년 115개로 지정·운영하게 된다.
전문병원으로 지정된 기관은 복지부 지정 '전문병원' 명칭을 사용할 수 있고, 해당 용어를 사용해 광고도 할 수 있다. 의료질 평가 결과 등에 따라 건강보험 수가를 지급 받을 수도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kangzi8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래퍼 도끼, 법원 결정에도 귀금속 대금 5000만원 미지급
- 건강 이상 최백호 "약이 독해 15㎏ 빠져…완치 판정"
- 가정폭력에 딸 지키려 동거했는데…'캐리어 시신' 장모까지 폭행
- '고대 얼짱' 아나운서 박서휘, 돌연 무속인 변신…"가족 살리려 신내림"
- 김원훈, 엄지윤과 '장기연애' 소회 "아내도 기뻐해"
- 정준하 '무도' 뒷담화 폭로 "유재석이 박명수 욕했다"
- 법조계 "황석희 죄질 안 좋아…지금이면 실형 가능성"
- 아들 외도 논란 한복판 조갑경…채연과 '라스' 인증샷
- 우즈 승용차 전복 사고 직후 트럼프와 통화 논란…바디캠 영상 노출
- 서동주, 시험관 임신 끝 계류유산 "아기집 성장 멈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