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수 서울대 의대 교수, CJ 사외이사 돌연사임 "일신상 사유"

김민성 기자 2024. 12. 31. 16: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연수 서울대 의과대학 교수가 CJ그룹 지주사 CJ 사외이사에서 돌연 사임했다.

3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CJ는 이날 김 교수가 사이외사에서 자진 사임했다고 공시했다.

CJ는 지난해 3월 주주총회에서 김 교수를 사외이사이자 감사위원으로 선임했다.

CJ 관계자는 "김 교수가 일신 상의 사유로 사외이사에서 자진 사임했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CJ그룹 CI.(사진=CJ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김연수 서울대 의과대학 교수가 CJ그룹 지주사 CJ 사외이사에서 돌연 사임했다.

3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CJ는 이날 김 교수가 사이외사에서 자진 사임했다고 공시했다. 당초 임기는 2026년 3월까지였다.

CJ는 지난해 3월 주주총회에서 김 교수를 사외이사이자 감사위원으로 선임했다.

CJ 관계자는 "김 교수가 일신 상의 사유로 사외이사에서 자진 사임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ms@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