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도 기부, 한국장학재단 푸른등대 역대 최대 113억 모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장학재단(이사장 배병일)이 푸른등대 기부사업 2024년 기준 모금액 113억 7400만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푸른등대 기부사업은 학자금 지원의 사각지대 해소를 목표로 기부금 전액을 장학생에게 지원하며, 재단은 이를 위해 모든 운영비를 자체 부담하고 있다.
재단은 누적 기부액 1405억 원을 바탕으로 장학금 지급, 기숙사 건립, 신용회복지원사업 등 다양한 방식으로 대학생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장학재단(이사장 배병일)이 푸른등대 기부사업 2024년 기준 모금액 113억 7400만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약 30% 증가한 수치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대한민국의 미래 인재를 향한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푸른등대 기부사업은 학자금 지원의 사각지대 해소를 목표로 기부금 전액을 장학생에게 지원하며, 재단은 이를 위해 모든 운영비를 자체 부담하고 있다.
올해 주요 기부처로는 NH농협은행, 하나은행, 알리익스프레스 등이 있다. 특히, 인기 아이돌 뉴진스는 대학 축제 수익금을 전액 기부해 화제를 모았다.
재단은 누적 기부액 1405억 원을 바탕으로 장학금 지급, 기숙사 건립, 신용회복지원사업 등 다양한 방식으로 대학생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배병일 이사장은 "기부금의 100%를 청년 지원에 사용하며, 앞으로도 투명성과 공정성을 바탕으로 청년들의 꿈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권용현 기자(=대구)(tkpressian@gmail.com)]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민의힘, 尹 체포영장에 "도주 우려도 없는데…대단히 유감"
-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 174명 신원 확인…흩어진 시신은 여전히 모으는 중
- 尹 변호인단 "체포영장 발부 불법 무효"
- 또, 또 보잉 비행기…올해 계속된 사고에 주가 한 때 6% 하락, 신뢰도 타격
- 경호처 "영장집행시 尹 경호조치 이뤄질 것"
- 민주당 "국가재난 앞에 여야 따로 없다"
- 尹 체포영장에 권성동 "적절하지 않다", "국격 문제"…계엄은?
-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발부
- 최상목 "권한대행 책임·역할에 전력 다하겠다"
- '총체적 ZR발광'에 숨겨진 '카오스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