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정시모집 836명 선발…1월 3일까지 원서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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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총장 고창섭)가 2025학년도 정시모집에서 836명(정원 내 기준)의 신입생을 모집한다.
선발인원은 2025학년도 수시 미충원 인원 41명을 포함한 수치다.
충북대의 2025학년도 수시 등록률은 96.5%다.
전형방법은 예체능계열을 제외, 모든 모집 단위에서 수능성적 100%로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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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고창섭)가 2025학년도 정시모집에서 836명(정원 내 기준)의 신입생을 모집한다. 군별로는 가군 422명과, 나군 414명이다.
선발인원은 2025학년도 수시 미충원 인원 41명을 포함한 수치다.
충북대의 2025학년도 수시 등록률은 96.5%다. 전년도 수시 충원율 92.6%(미충원 인원 128명)보다 크게 상승한 수치다.
특히 의대 정원 확대로 이목이 집중된 의예과는 수시 등록률 100%를 기록했다.
자율전공학부도 모집인원을 늘려 정시 나군에서 인문사회자율전공계열 14명, 자연과학자율전공계열 41명을 뽑는다.
자율전공학부는 입학 시, 일부 학과를 제외하고 입학정원에 제한 없이 학과를 선택할 수 있다.
![충북대학교. [사진=아이뉴스24 DB]](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31/inews24/20241231120911255czzy.jpg)
전형방법은 예체능계열을 제외, 모든 모집 단위에서 수능성적 100%로 선발한다.
다만, 계열별로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이 달라, 지원 시 유의해야 한다.
올해 정시 전형의 가장 큰 변화는 과학탐구 영역의 가산점 폐지다.
사회탐구와 과학탐구 응시자 모두가 지원 가능한 농업생명환경대학, 생활과학대학, 간호학과, 자연과학자율전공계열에서 가산점 없이 동일하게 적용된다.
김은경 충북대 입학본부장은 “2025학년부터 글로컬 미래인재 장학금을 신설한다”며 “여기에 선발된 학생에게는 입학부터 학사, 석·박사 과정 동안 총 1억원 상당의 장학금과 수학보조금 등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31일 시작된 정시 원서접수는 내년 1월 3일 오후 7시까지 한다.
최초 합격자는 2월 7일 오후 5시 발표 예정이다.
등록금 납부기간은 2월 10일부터 12일 오후 4시까지다.
충원합격자 발표는 2월 19일 오후 6시까지 발표한다.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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