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백화점 영업 안 해요"…쇼핑은 마트·아울렛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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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신세계(004170), 현대, 갤러리아 등 주요 백화점들이 새해 첫날 휴무를 실시한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069960), 갤러리아백화점은 새해 첫날인 1월 1일 전지점 영업하지 않는다.
더현대 서울은 영업하지 않지만,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전지점과 커넥트 현대는 운영된다.
대형마트의 경우 이마트(139480)와 롯데마트, 홈플러스 전지점이 정상 영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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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애도기간으로 마케팅·프로모션 등 축소…폐점시간 연장 안 해

(서울=뉴스1) 김명신 기자 = 롯데, 신세계(004170), 현대, 갤러리아 등 주요 백화점들이 새해 첫날 휴무를 실시한다.
대형마트나 할인점, 복합몰 등은 일부 지점 문을 여는 만큼 쇼핑객들은 점포 운영 유무 확인이 필요하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069960), 갤러리아백화점은 새해 첫날인 1월 1일 전지점 영업하지 않는다.
31일의 경우 기존에는 다음날(1월 1일) 휴무 실시에 따른 폐점 시간을 연장해 영업했지만, 올해는 기존과 동일한 시간에 폐점한다.
롯데아울렛은 일부 점포 영업한다. 교외형 아울렛 8개(롯데프리미엄아울렛 동부산/김해/기흥/이천/파주/의왕,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부여)와 도심형 아울렛 4개(수완, 청주, 진주, 군산)는 정상 운영된다.
더현대 서울은 영업하지 않지만,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전지점과 커넥트 현대는 운영된다. 스타필드도 전지점 영업한다.

대형마트의 경우 이마트(139480)와 롯데마트, 홈플러스 전지점이 정상 영업한다. 다만 국가애도기간에 맞춰 기존 새해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하지만, 추가적인 프로모션 등은 자제한다는 계획이다.
업계 관계자는 "할인행사 자체는 예정돼 있던 상황이라 그대로 하되, 행사와 관련된 고객 홍보와 마케팅은 자제하는 분위기"라면서 "영업시간 연장 등도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lil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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