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트업·아티스트유나이티드 등 57개사 4억5000만주 내달 의무보유등록 해제

강정아 기자 2024. 12. 3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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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탁결제원이 내년 1월 시프트업 등 57개사 주식 4억4648만주가 의무보유등록에서 해제된다고 31일 밝혔다.

의무보유등록은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최대주주 등이 소유한 주식을 일정 기간 예탁원에 처분이 제한되도록 전자등록하는 제도다.

의무보유등록 해제 주식 수 상위 3개사는 에이피헬스케어(4794만주), 헝셩그룹(3985만주), 에이치피에스피(3280만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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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한국예탁결제원 서울 사옥. /한국예탁결제원 제공

한국예탁결제원이 내년 1월 시프트업 등 57개사 주식 4억4648만주가 의무보유등록에서 해제된다고 31일 밝혔다.

의무보유등록은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최대주주 등이 소유한 주식을 일정 기간 예탁원에 처분이 제한되도록 전자등록하는 제도다.

시장별로 유가증권시장에서 주성코퍼레이션, 시프트업, 대유에이텍, 산일전기 등 4개사 7122만주, 코스닥 시장에서는 아티스트유나이티드, 위지트, 메디콕스, 레이저옵텍, 셀비온, 파멥신 등 53개사 3억7526만주가 의무보유등록이 풀린다.

총 발행 주식 수 대비 해제 주식 수 상위 3개사는 애닉(74.55%), 현대힘스(73.79%), 산일전기(72.28%)다.

의무보유등록 해제 주식 수 상위 3개사는 에이피헬스케어(4794만주), 헝셩그룹(3985만주), 에이치피에스피(3280만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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