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리본 단 뉴진스, 일본 시상식 무대 올랐다…"애도의 마음을 담아"

2024. 12. 31. 09: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뉴진스가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일본 무대에 올랐습니다.

어제(30일) 열린 일본 TBS 방송의 '제66회 레코드 대상'에 추모리본을 단 채로 출연한 뉴진스는 일본 데뷔 싱글 '슈퍼내추럴'로 우수작품상을 받으며 '디토'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했습니다.

뉴진스 멤버들과 전속계약 분쟁 중에도 어도어는 뉴진스가 예정대로 일본 무대에 오른다면서 "본 일정은 주최 측에 미칠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부득이 진행하게 됐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진스 검은리본으로 제주항공 참사 애도 출처 : 인스타그램

그룹 뉴진스가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일본 무대에 올랐습니다. 어제(30일) 열린 일본 TBS 방송의 '제66회 레코드 대상'에 추모리본을 단 채로 출연한 뉴진스는 일본 데뷔 싱글 '슈퍼내추럴'로 우수작품상을 받으며 '디토'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했습니다.

뉴진스 멤버들은 SNS에 검은꽃 모양의 리본을 단 사진과 함께 "애도의 마음을 담아"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뉴진스 멤버들과 전속계약 분쟁 중에도 어도어는 뉴진스가 예정대로 일본 무대에 오른다면서 "본 일정은 주최 측에 미칠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부득이 진행하게 됐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현 시점에 활동을 진행하게 되어 마음이 무겁다"라면서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서형석(codealpha@yna.co.kr)

네이버에서 연합뉴스TV를 구독하세요
연합뉴스TV 생방송 만나보기
균형있는 뉴스, 연합뉴스TV 앱 다운받기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