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머라이어 캐리, 불륜 의혹 터졌다…38세 한국계 앤더슨 팩과 데이트 포착

황혜진 2024. 12. 31.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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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미국 가수 앤더슨 팩(Anderson Paak)이 미국 가수 머라이어 캐리(Mariah Carey)와 불륜설에 휩싸였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12월 30일(현지시간) 머라이어 캐리(55)가 앤더슨 팩(38)의 열애설 증거가 포착됐다고 전했다.

최근 영국 매체 더 선은 소식통의 말을 빌려 "머라이어 캐리와 앤더슨 팩은 수개월간 어울리며 불륜 관계를 맺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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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왼쪽부터 앤더슨 팩, 머라이어 캐리/게티이미지코리아 제공

[뉴스엔 황혜진 기자]

한국계 미국 가수 앤더슨 팩(Anderson Paak)이 미국 가수 머라이어 캐리(Mariah Carey)와 불륜설에 휩싸였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12월 30일(현지시간) 머라이어 캐리(55)가 앤더슨 팩(38)의 열애설 증거가 포착됐다고 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앤더슨 팩과 머라이어 캐리는 한 레스토랑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손을 잡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목격자에 따르면 앤더슨 팩은 머라이어 캐리의 허리에 손을 올리거나 머라이어 캐리 손에 키스하며 애정을 표현했다.

최근 영국 매체 더 선은 소식통의 말을 빌려 "머라이어 캐리와 앤더슨 팩은 수개월간 어울리며 불륜 관계를 맺고 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의 열애가 사실일 경우 불륜이라는 비난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앤더슨 팩은 2010년 한국 출신 가스펠 록 가수와 결혼,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올해 초 이혼 소송에 돌입했지만 아직 소송이 마무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머라이어 캐리는 2008년 가수 겸 배우 닉 캐논과 결혼했으나 이혼했다. 머라이어 캐리는 닉 캐논과 결혼 생활 중이었던 2011년 이란성 쌍둥이인 아들 모로칸 스콧 캐논, 딸 먼로 캐논을 출산했다.

이후 머라이어 캐리는 여러 남성과의 열애, 결별을 이어왔다. 지난해 12월에는 약 7년간 공개 열애한 남자친구와 이별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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