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오징어게임2' 또 불법시청···'더우반'에 리뷰 6만 건 올라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2'가 시즌 1에 이어 중국에서 또 불법시청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콘텐츠 리뷰 사이트 더우반(豆瓣)에서는 '오징어게임2'의 리뷰 화면이 공개 전부터 만들어졌고, 현재 6만 여 건의 리뷰가 남겨져 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오징어게임1'이 공개될 때도 그러더니 중국 내에서는 '도둑시청'이 이제는 일상이 된 상황"이라며 "어떠한 부끄러움도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 더 기가막힐 따름"이라고 지적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2'가 시즌 1에 이어 중국에서 또 불법시청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콘텐츠 리뷰 사이트 더우반(豆瓣)에서는 '오징어게임2'의 리뷰 화면이 공개 전부터 만들어졌고, 현재 6만 여 건의 리뷰가 남겨져 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오징어게임1'이 공개될 때도 그러더니 중국 내에서는 '도둑시청'이 이제는 일상이 된 상황"이라며 "어떠한 부끄러움도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 더 기가막힐 따름"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지금까지 중국에서 K콘텐츠에 등장한 한류 스타들의 초상권을 마음대로 사용하고, 짝퉁 상품을 만들어 판매해 자신들의 수익구조로 삼아 왔다는 것도 큰 문제"라며 "이제부터라도 중국 당국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Copyright © 한경비즈니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안전 염려 때문?” 항공사 보잉 주가 올해에만 30% 넘게 폭락
- [속보]'尹 탄핵심판'에 외신도 관심...헌재 70개사 취재 요청
- 국내 주식부호 1위는 여전히 '이재용'···'창업부호'도 10년새 2배 증가
- [속보] 올해 소비자물가 2.3% 상승…4년 만에 최저
- 신년 행사 축소하고 미루고…경제계도 참사 애도 물결
- “야 그 돈이면~”…테슬라, 쏘나타 가격으로 대폭할인
- 전쟁은 계속되고, 청구서는 세계 곳곳에…투자 지도는 바뀌었다
- 리조트 객실·타이어 팔아 비행기 띄운다…대기업들의 LCC 치킨게임[안재광의 대기만성's]
- "5000 보인다" 4900 넘긴 코스피, 하루도 빠짐없이 올라
- “52만원 간대” 현대차 100조 시총 눈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