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측 “예정된 일본 일정 부득이하게 참석…참사 희생자 명복 빈다”
박정선 기자 2024. 12. 31. 08:55

그룹 뉴진스가 예정된 일본 일정을 소화한다.
뉴진스 측은 30일 SNS를 통헤 '이번 여객기 참사로 희생되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깊은 슬픔 속에 계신 유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뉴진스는 예정대로 TBS '제 66회 빛난다! 일본 레코드 대상'과 '카운트다운 재팬 24/25' 무대에 참석한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본 일정은 주최 측에 미칠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부득이 진행하게 되었으며, 현 시점에 활동을 진행하게 되어 마음이 무겁다'고 덧붙였다.
뉴진스 측은 30일 SNS를 통헤 '이번 여객기 참사로 희생되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깊은 슬픔 속에 계신 유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뉴진스는 예정대로 TBS '제 66회 빛난다! 일본 레코드 대상'과 '카운트다운 재팬 24/25' 무대에 참석한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본 일정은 주최 측에 미칠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부득이 진행하게 되었으며, 현 시점에 활동을 진행하게 되어 마음이 무겁다'고 덧붙였다.

뉴진스는 이날 생방송으로 진행된 '제 66회 빛난다! 일본 레코드 대상'에 출연했다. 멤버들은 검은 리본을 옷깃에 달고 등장해 제주항공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SNS를 통해 '애도의 마음을 담아'라는 글을 게재했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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