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내년 1월 9일 휴장…카터 전 대통령 서거 '국가 애도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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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가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의 서거를 기리기 위해 휴장한다.
뉴욕증권거래소(NYSE)는 30일(현지시간) 카터 전 대통령의 사망을 기리는 국가 애도의 날을 맞아 2025년 1월 9일 모든 NYSE 주식, 옵션 시장을 휴장한다고 밝혔다.
NYSE는 국가 애도의 날에 시장을 휴장함으로써 카터 전 대통령의 평생 국가를 위해 봉사한 업적을 정중히 기릴 것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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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의 서거를 기리기 위해 휴장한다.
뉴욕증권거래소(NYSE)는 30일(현지시간) 카터 전 대통령의 사망을 기리는 국가 애도의 날을 맞아 2025년 1월 9일 모든 NYSE 주식, 옵션 시장을 휴장한다고 밝혔다.
NYSE그룹의 린 마틴 회장은 "농부이자 가장으로서 겸손한 뿌리를 가진 카터는 평생을 공익과 자유 수호에 헌신했다"며 "대통령 이후의 삶 동안 인도주의의 영원한 유산을 남겼다"고 말했다.
NYSE는 국가 애도의 날에 시장을 휴장함으로써 카터 전 대통령의 평생 국가를 위해 봉사한 업적을 정중히 기릴 것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애도 기간 카터 전 대통령을 기리기 위해 뉴욕증권거래소 상공에 게양된 미국 국기는 반기로 게양된다.
shinkir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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