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율, 어지러운 연말 ‘희망’ 강조 “연대의 박동 강렬,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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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소율이 혼란스러운 연말 속 희망을 이야기했다.
신소율은 12월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이어진 지점마다 남은, 절대 지워지지 않을 희미한 빛, 그것 만으로 전과 다르게 살아질 오늘. 우린 서로에게 어떻게 닿고 있을까"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여리게 뛰던 연대의 박동이 이토록 강렬하게 선착한 적이 있었던가 싶은 요즘"이라며 "결코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게 되어버렸다. 하지만 남은 건, 오로지 빛. 말 그대로 빛"이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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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신소율이 혼란스러운 연말 속 희망을 이야기했다.
신소율은 12월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이어진 지점마다 남은, 절대 지워지지 않을 희미한 빛, 그것 만으로 전과 다르게 살아질 오늘. 우린 서로에게 어떻게 닿고 있을까"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여리게 뛰던 연대의 박동이 이토록 강렬하게 선착한 적이 있었던가 싶은 요즘"이라며 "결코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게 되어버렸다. 하지만 남은 건, 오로지 빛. 말 그대로 빛"이라고 이야기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최은영 작가의 소설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가 담겼다.
한편 앞서 신소율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촉구 집회에 참석한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신소율은 응원봉 대신 전통 문양이 새겨진 전등을 들고 집회에 참석한 사진을 공개했다. 신소율은 “힘차게 부른 ‘다시 만난 세계’”라는 글을 남기며 탄핵안 가결에 기뻐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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