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女배우들이"…박성훈, SNS '오겜' 패러디 AV 이미지 올렸다 '빛삭'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즌2'를 통해 연기 호평을 받고 있는 배우 박성훈이 구설수에 올랐다.
30일 온라인상에는 '박성훈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게재됐다가 삭제된 사진'이라는 게시글이 올라왔다.
글 작성자는 "AV 배우들인 것 같다"며 "박성훈이 흉한 수위 센 사진을 올렸다가 '빛삭' 했다"고 설명했다.
논란이 된 사진 속에는 전라의 일본 AV 배우들이 '오징어 게임'을 연상케하는 소품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성훈이 DM으로 받은 게시물을 실수로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렸다고 곧바로 삭제했다. [사진출처 = 온라인커뮤니티]](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31/fnnewsi/20241231053008894zrme.jpg)
[파이낸셜뉴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즌2’를 통해 연기 호평을 받고 있는 배우 박성훈이 구설수에 올랐다.
30일 온라인상에는 ‘박성훈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게재됐다가 삭제된 사진’이라는 게시글이 올라왔다.
글 작성자는 “AV 배우들인 것 같다”며 “박성훈이 흉한 수위 센 사진을 올렸다가 ‘빛삭’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원본 사진은 수위가 너무 세서 임의로 모자이크 처리한 것”이라고 밝혔다.
논란이 된 사진 속에는 전라의 일본 AV 배우들이 ‘오징어 게임’을 연상케하는 소품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논란이 일자 박성훈의 소속사 측이 해명하고 나섰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박성훈이 DM으로 받은 게시물을 실수로 잘못 눌러서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라갔다”고 밝혔다.
이어 “배우 본인도 너무 놀랐다”며 “(게시물 업로드 실수에 대해) 반성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박성훈 #오징어게임
hsg@fnnews.com 한승곤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숙 "친언니 산부인과 의사…다시 하면 성형외과 한다고"
- "출산 3개월 만에 복직"…SK하이닉스 억대 성과급에 휴직·이직 '뚝'
- 고우림 "김연아가 먼저 DM 연락, 특별한 감정 느꼈다"
- 홍준표, 청와대 오찬 후 총리설에 "억측 안 하셔도 된다"
- 李대통령 지지율 65.5% 최고치 경신…"경제·에너지 성과"[리얼미터] (종합)
- 박미선 "이봉원, 1년에 한 번 명품백 사줘"
- "돈 어디 숨겼어?" 김종민, 아내 뒷목 잡게 한 비운의 통장 잔고
- 박명수·20년 지기 매니저 결별 뒷말…이진호 "지난해 말부터 균열"
- 이란 정권에 7억원 송금?…'미스 이란'도 오해한 인도적 지원
- 한국에선 '촉법소년'…엘살바도르는 14세 미만도 '종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