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희영 집 공개에 김미경 감탄 “내 서재보다 훨씬 예뻐” (4인용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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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영의 집 공개에 김미경이 감탄했다.
12월 30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브랜딩계 전설 노희영(61세)이 출연해 절친 김미경, 차예련을 초대했다.
김미경이 "집이 너무 예쁘다"며 감탄하자 차예련은 "전 처음 왔을 때 집 구경만 1시간을 했다"고 동의했다.
노희영의 미니 서재를 본 김미경은 "내 서재보다 훨씬 예쁘다"며 감탄을 거듭했고, 자신의 책이 있음을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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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영의 집 공개에 김미경이 감탄했다.
12월 30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브랜딩계 전설 노희영(61세)이 출연해 절친 김미경, 차예련을 초대했다.
배우 차예련은 가장 먼저 도착해 노희영과 함께 만두를 빚으며 친분을 드러냈다. 이어 도착한 두 번째 절친은 스타강사 김미경. 김미경이 “집이 너무 예쁘다”며 감탄하자 차예련은 “전 처음 왔을 때 집 구경만 1시간을 했다”고 동의했다.
노희영의 미니 서재를 본 김미경은 “내 서재보다 훨씬 예쁘다”며 감탄을 거듭했고, 자신의 책이 있음을 꼬집었다. 거실에서는 오디오와 빈티지 스피커가 눈길을 끌었고, 노희영은 “사운드가 좋다”고 자랑했다.
또 레터링 작품이 전시된 벽도 인상적. 노희영은 “이 작품을 사고 싶어서 벽을 칠했다”고 했다. 작은 미술 전시관 같은 공간 옆에는 운동방이 있었지만 노희영은 “운동 전혀 안 한다. 주로 수건을 걸어둔다. 하려고 하는데 잘 안 한다”고 시인했다.
운동방 옆 욕실에는 감각적인 욕조와 수전이 눈길을 끌었고 아늑한 침실에는 가족사진이 걸려 있었다. 노희영은 “나 어렸을 때 똑같지 않냐. 나는 초등학교 친구들이 다 알아본다. 너 노희영이지?”라고 말했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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