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 판교 문곡리 신직수 이장, 쌀 500㎏ 판교면에 기탁
최병용 기자 2024. 12. 30. 20: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천군 판교면 문곡리 신직수 이장이 최근 무농약 쌀 500㎏(200만원 상당)을 판교면에 기탁,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신 이장은 매년 연말연시에 직접 경작해 재배한 무농약 쌀을 정기적으로 기탁하며 한결같은 이웃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한상일 판교면장은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신직수 이장님께 감사 드리며 기탁된 쌀은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천]서천군 판교면 문곡리 신직수 이장이 최근 무농약 쌀 500㎏(200만원 상당)을 판교면에 기탁,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신 이장은 매년 연말연시에 직접 경작해 재배한 무농약 쌀을 정기적으로 기탁하며 한결같은 이웃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쌀은 독거노인, 장애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 5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신직수 이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상일 판교면장은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신직수 이장님께 감사 드리며 기탁된 쌀은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충남 #서천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농지 투기' 뿌리 뽑는다… 당정 "5월부터 농지 전수조사 착수" - 대전일보
- 대전 떠난 '휴보 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 세종으로 본점 이전 - 대전일보
- 안철수 "소득상위 30%가 세금 90% 부담… 정작 지원금은 제외" - 대전일보
- 원유 위기경보 3단계 '경계' 격상… 공공 차 2부제·민간 공영주차장 5부제 - 대전일보
- "일찍 나와야 지각 면해요"… 원촌교 통제 사흘째 혼잡 여파 - 대전일보
- 세종보·금강수목원 '뜨거운 감자'…지방선거 최대 쟁점 부상 - 대전일보
- 장동혁 "국힘 새 공천위원장, 충북 4선 박덕흠 의원 모실 것" - 대전일보
- 고물가 속 역주행 '990원 소주' 등장… 동네슈퍼와 상생 나선 이 기업 - 대전일보
- 李대통령, '비거주 1주택자 혼란' 보도에 "명백히 모순…정정해달라" - 대전일보
- 트럼프 "이란에서 2-3주내 떠날 것…호르무즈는 우리 일 아냐"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