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검은 리본 달고 日 일정 소화 "애도의 마음을 담아"

김현희 기자 2024. 12. 30.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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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검은 리본으로 여객기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뉴진스는 30일 인스타그램에 "애도의 마음을 담아"(In sincere condolences)란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멤버들은 흰색 셔츠 옷깃에 검은색 리본을 달아 여객기 참사 희생자들을 애도했다.

뉴진스는 이날 일본 TBS '일본 레코드 대상'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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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진스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검은 리본으로 여객기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뉴진스는 30일 인스타그램에 "애도의 마음을 담아"(In sincere condolences)란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멤버들은 흰색 셔츠 옷깃에 검은색 리본을 달아 여객기 참사 희생자들을 애도했다. 

뉴진스는 이날 일본 TBS '일본 레코드 대상'에 출연한다. 31일에는 '카운트다운 재팬 24/25' 무대에 오른다. 

어도어는 이와 관련해 "주최 측에 미칠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부득이 진행하게 됐으며, 현 시점에 활동을 진행하게 돼 마음이 무겁다"고 입장을 전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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