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AC 밀란, 폰세카 감독 경질 "그의 미래에 행운 깃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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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 밀란이 파울루 폰세카(51) 감독과 결별했다.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 A 밀란은 3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폰세카 감독이 1군 감독직에서 물러났다. 구단은 그의 그간 노고와 전문성에 감사한다. 더불어 폰세카 감독의 미래에 행운이 깃들기를 바란다"라고 알렸다.
1973년생의 포르투갈 국적 감독인 폰세카는 지난 여름 이적 시장에서 기대감 속 밀란에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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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 이형주 기자 = AC 밀란이 파울루 폰세카(51) 감독과 결별했다.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 A 밀란은 3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폰세카 감독이 1군 감독직에서 물러났다. 구단은 그의 그간 노고와 전문성에 감사한다. 더불어 폰세카 감독의 미래에 행운이 깃들기를 바란다"라고 알렸다.
1973년생의 포르투갈 국적 감독인 폰세카는 지난 여름 이적 시장에서 기대감 속 밀란에 취임했다. 하지만 리그 8위로 밀려있는 등 좋지 못한 성적으로 물러나게 됐다.
현재 밀란은 새 감독을 구하고 있는 상태로 세르지우 콘세이상(50) 전 FC 포르투 감독이 유력한 후보로 점쳐지고 있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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