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직장 내 괴롭힘·산재 미처리 무혐의…으뜸기업 인증 유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연예기획사 하이브가 '일자리 으뜸기업'이라는 타이틀을 지켰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27일 개최된 심사위원회에서 하이브의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심사위원회는 그룹 뉴진스 하니에 대한 직장 내 괴롭힘 및 산업재해 미처리 의혹과 관련해 하이브가 무혐의 처분을 받은 상황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10월 하니는 국정감사에 출석해 하이브 내 한 매니저로부터 '무시해'라는 말을 들었다며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연예기획사 하이브가 '일자리 으뜸기업'이라는 타이틀을 지켰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27일 개최된 심사위원회에서 하이브의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심사위원회는 그룹 뉴진스 하니에 대한 직장 내 괴롭힘 및 산업재해 미처리 의혹과 관련해 하이브가 무혐의 처분을 받은 상황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협력업체 대상 갑질 등에 관한 의혹에 대해 객관적 사정이 인정되지 않았다는 점도 참작했다.
앞서 지난 10월 하니는 국정감사에 출석해 하이브 내 한 매니저로부터 '무시해'라는 말을 들었다며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또, 이 국정감사에서는 하이브 내 과로사 은폐 의혹도 불거졌다.
이 같은 의혹의 진상을 파헤쳐 달라며 민원이 제기됐으나, 고용노동부는 두 건 모두 혐의가 없다고 판단했다.
YTN 오지원 (bluejiwon@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무안 출신' 박나래, 여객기 참사 애도 "명복을 빕니다"
- MBC 연예대상 취소…3사, 국가애도기간 시상식 개최 여부 고심
- 스킨십 시도까지…뉴진스, 극성 팬 몰려 소란 일자 눈물
- 이동국 아내 이수진,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에 충격 "믿을 수 없다"
-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제작보고회 취소…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애도
-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피해자 3명 추가…동일약물 검출
- 최고가격제 나흘째, 주유소 기름값 1,830원...휘발유·경유 '역전 해소'
- "최소 3주 더 공습해 궤멸" vs "장기전 불사"
- '케데헌', 아카데미 2관왕..."한국인들에 바친다"
- 쓰레기봉투 속 2,500만원 주인 오리무중...각종 추측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