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검은 리본 달고 日 무대 오른다…제주항공 참사에 “애도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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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가 제주항공 참사 추모에 동참했다.
뉴진스 멤버들은 12월 30일 오후 직접 운영하는 jeanzforfree(진즈포프리) 계정에 "In sincere condolences 애도의 마음을 담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무대 의상으로 보이는 흰 셔츠 옷깃에 검은 리본을 착용한 뉴진스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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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가 제주항공 참사 추모에 동참했다.
뉴진스 멤버들은 12월 30일 오후 직접 운영하는 jeanzforfree(진즈포프리) 계정에 "In sincere condolences 애도의 마음을 담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무대 의상으로 보이는 흰 셔츠 옷깃에 검은 리본을 착용한 뉴진스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뉴진스는 이날 30일 오후 방송되는 TBS '제66회 빛난다! 일본 레코드 대상', 31일 일본 연말 최대 규모 실내 페스티벌인 ‘카운트다운 재팬 24/25’에 연달아 출연한다. 예정된 해외 스케줄인 만큼 출연 취소가 어려운 상황 속 애도의 의미를 담은 검은 리본을 달고 무대에 오를 계획이다.
앞서 29일 오전 9시 3분께 태국 방콕발 제주항공 7C2216편 항공기가 전남 무안국제공항 활주로로 착륙을 시도하던 중 사고가 발생했다. 탑승자 181인 중 사망자는 179명, 구조된 생존자는 2명이다.
이번 참사는 국내에서 발생한 항공사고 중 최대 인명 피해를 초래했다. 비보가 전해진 후 전국민적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정부는 29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3차 회의에서 1월 4일 밤 12시까지 일주일을 국가애도기간으로 지정했다.
연예계 역시 연말 시상식 취소 혹은 녹화 중계 대체, 콘서트 취소 혹은 연기, 시사회 연기, 신곡 프로모션 일정 연기 등으로 피해자들과 유족에게 애도의 뜻을 표하고 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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