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철 산청부군수 취임 "다양하고 창의적인 시책 추진"

서희원 기자 2024. 12. 30.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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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대 경남 산청군 부군수로 정영철 전 경상남도 행정과장이 30일 취임했다.

정영철 부군수는 "2025년 산청방문의 해를 맞이해 오랜 공직기간 동안 쌓은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하고 창의적인 시책을 추진하겠다"며 "소통과 화합으로 '새로운 변화, 모두가 행복한 산청' 실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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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뉴시스] 산청군청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산청=뉴시스] 서희원 기자 = 제34대 경남 산청군 부군수로 정영철 전 경상남도 행정과장이 30일 취임했다.

정영철 부군수는 별도의 취임식 없이 31일 충혼탑 참배와 부임 신고 후 2025년 해맞이 행사 일정을 시작으로 업무에 들어간다.

신임 정 부군수는 하동출신으로 지난 1994년 7급 공채 공무원으로 시작해 경남도 소통기획관, 문화예술과장, 하동부군수, 행정과장을 역임했으며 부산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정영철 부군수는 “2025년 산청방문의 해를 맞이해 오랜 공직기간 동안 쌓은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하고 창의적인 시책을 추진하겠다”며 “소통과 화합으로 ‘새로운 변화, 모두가 행복한 산청’ 실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hw188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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