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김신영 "제주항공 참사, 방송 오프닝 '안녕하세요' 인사도 쉽지 않은 하루...깊은 애도"

김수현 2024. 12. 30. 12: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신영이 제주항공 참사에 위로와 추모의 마음을 보냈다.

이날 김신영은 "안녕하세요라는 인사가 쉽지 않은 하루하루다"라는 청취자의 사연에 "무거운 마음으로 일상을 맞이한 분들이 많으실텐데 어느때보다 서로의 온기가 필요한 때다"라고 안타까움을 전했다.

그러면서 "사실 마음과 마음이 있었으면 좋겠다. 한 마디 한 마디 서로에게 위로가 되는 하루였으면 좋겠다. 온기가 필요하다"라고 추모와 위로를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김신영이 제주항공 참사에 위로와 추모의 마음을 보냈다.

30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김신영이 청취자들과 소통했다.

이날 김신영은 "안녕하세요라는 인사가 쉽지 않은 하루하루다"라는 청취자의 사연에 "무거운 마음으로 일상을 맞이한 분들이 많으실텐데 어느때보다 서로의 온기가 필요한 때다"라고 안타까움을 전했다.

김신영은 "오프닝 그대로 안녕하세요라는 인사가 쉽지 않다. 항상 당차게 시작했었는데 안녕하세요라는 말이 올해는 입을 떼기 어렵다"라고 속상해 했다.

이어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다.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가 있었다"라며 언급했다.

그는 "다시는 일어나야 하지 말아야 하는 일이 일어났다. 한마음 한뜻으로 뉴스에 귀를 기울였을 거 같은데 정말 온마음을 다해서 깊은 애도를 표한다. 정말 다시는 이런 일들이 일어나지 않길 바란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사실 마음과 마음이 있었으면 좋겠다. 한 마디 한 마디 서로에게 위로가 되는 하루였으면 좋겠다. 온기가 필요하다"라고 추모와 위로를 전했다.

shyun@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