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극성 팬에 놀라 민지 손 꼭 잡은 뉴진스 하니...결국 심경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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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NewJeans)의 귀국 현장에서 극성 팬의 행동이 뭇매를 맞고 있는 가운데, 이와 마주했던 하니가 심경을 밝혔다.
그러나 한 팬은 하니의 배 앞으로 편지를 건넸고, 이를 본 하니는 놀라며 뒷걸음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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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정승민 기자) 뉴진스(NewJeans)의 귀국 현장에서 극성 팬의 행동이 뭇매를 맞고 있는 가운데, 이와 마주했던 하니가 심경을 밝혔다.
지난 29일 뉴진스 하니는 자체 SNS 'jeanzforfree' 계정을 통해 메시지를 전했다.

이에 따르면 하니는 "저 이제 괜찮아요! 걱정하게 해서 너무 미안해요! 버니즈 여러분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들을 다 정말 좋아하지만... 서로 불편하거나 위험한 상황까지 만들지 않으면서 대화 잘 나눌 수 있으니까 마음이 급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라고 적었다.
앞서 지난 27일(한국 시각) 태국 방콕 임팩트 챌린저 홀 1-2에서 '제9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AA 2024)가 개최됐는데, 뉴진스는 해당 일정을 마치고 지난 2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다만 귀국 후 차량으로 향하는 과정에서 대기하고 있던 팬들이 갑자기 멤버들을 에워싸기 시작했고, 일부 팬들은 준비한 편지나 선물을 팔을 뻗어 건네기도 했다.
그러나 한 팬은 하니의 배 앞으로 편지를 건넸고, 이를 본 하니는 놀라며 뒷걸음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후 하니는 얼굴을 가렸고, 민지와 스태프가 그를 다독여주자 차량 탑승 때까지 민지의 손을 잡고 걸었다.
해당 영상이 확산하자, 팬들 사이에서도 민지를 놀라게 한 팬을 비롯해 무질서한 현장을 초래한 팬들의 행동을 두고 "기본적인 질서는 지켜라" "갑자기 그렇게 들이밀면 흉기인 줄 알겠다" "왜 굳이 공항에서 편지를 주는지 모르겠다" 등 지적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뉴진스는 'AAA 2024'에서 대상 격인 '올해의 가수' 부문을 비롯해 베스트 아티스트, 베스트 퍼포먼스 부문을 수상하며 3관왕을 달성했다.
사진=MHN스포츠 DB, SNS 'jeanzforfree', AAA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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