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도 싫어도 다 봤다…'오징어 게임2', 이틀 연속 93개국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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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든 좋든 모두가 봤다.
'오징어 게임' 시즌2가 압도적 인기를 입증했다.
특히 '오징어 게임' 시즌2는 플릭스 패트롤이 넷플릭스 순위를 집계하는 전세계 93개국 모두에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를 잇는 '오징어 게임' 시즌2는 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하는 성기훈(이정재)과 그를 맞이하는 프론트맨(이병헌)의 치열한 대결,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진짜 게임을 담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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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싫든 좋든 모두가 봤다. '오징어 게임' 시즌2가 압도적 인기를 입증했다.
30일 온라인 콘텐츠 서비스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 게임2'은 29일 기준 넷플릭스 TV쇼 부문 전세계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오징어 게임' 시즌2는 플릭스 패트롤이 넷플릭스 순위를 집계하는 전세계 93개국 모두에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하루 전 28일에 이어 이틀 연속 93개국 전체에서 정상을 지키며 무시무시한 파워를 드러낸 것이다. 공개 다음날인 27일에는 뉴질랜드를 제외한 92개국 1위에 올랐다.
2021년 공개된 첫 시즌이 누적 시청시간 22억 시간을 돌파한 '오징어 게임'은 넷플릭스 역사상 가장 큰 인기를 누린 최고 인기작.
이를 잇는 '오징어 게임' 시즌2는 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하는 성기훈(이정재)과 그를 맞이하는 프론트맨(이병헌)의 치열한 대결,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진짜 게임을 담은 드라마다. 456억이 걸린 잔혹한 생존 게임에 다시 뛰어든 성기훈의 이야기가 7개 에피소드로 그려졌다.
작품에 대한 평가는 다소 엇갈린다. 시즌1 대성공 부담 속에서도 설득력 있는 이야기, 매력적인 캐릭터를 선보였다는 호평이 있는가 하면, 이야기가 늘어진다거나 매력이 부족하다는 혹평도 나온다. 시즌3을 잇는 미완의 징검다리라는 점에서도 아쉬움이 나온다.
'오징어 게임' 시즌3는 오는 2025년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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