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굴욕 웨딩드레스? ‘사외다’ 엔딩 비주얼에 남는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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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토일드라마 '사랑을 외나무다리에서'(극본 임예진/연출 박준화, 배희영)가 꽉 닫힌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이런 가운데 마지막 회 석지원(주지훈 분), 윤지원(정유미 분)의 결혼 준비 과정 속 비주얼이 촌스럽다는 일부 시청자 반응이 나와 화제다.
11월 23일부터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방송된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는 원수의 집안에서 태어난 후 18년 만에 재회한 석지원(주지훈 분)과 여자 윤지원(정유미 분)의 로맨스를 다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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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tvN 토일드라마 '사랑을 외나무다리에서'(극본 임예진/연출 박준화, 배희영)가 꽉 닫힌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이런 가운데 마지막 회 석지원(주지훈 분), 윤지원(정유미 분)의 결혼 준비 과정 속 비주얼이 촌스럽다는 일부 시청자 반응이 나와 화제다.
극 중 정유미는 어깨를 강조한 하얀색 드레스를 입었는데 가녀린 체구를 살리지 못하고 어벙한 느낌을 줘 아쉬움을 남겼다. 머리를 뒤덮어 무거워 보이기까지 하는 베일 스타일링도 NG였다. 스몰 웨딩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단아한 실크 원피스를 입었다면 해피엔딩보다 여배우의 굴욕 웨딩드레스가 눈길을 끄는 일은 없었을 터.
한편 29일 방송된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12회는 유료 방송 플랫폼 전국 기준 6.5%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로써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는 11월 23일 방송된 이래 마지막 회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11월 23일부터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방송된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는 원수의 집안에서 태어난 후 18년 만에 재회한 석지원(주지훈 분)과 여자 윤지원(정유미 분)의 로맨스를 다룬 작품이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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