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하니, '눈물·비명' 아수라장 극성팬 습격 후 "저 이제 괜찮아요" [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뉴진스 하니가 극성팬들의 돌발 행동에 눈물을 흘린 가운데 심경을 전했다.
지난 28일 하니는 뉴진스의 비공식 계정을 통해 "저 이제 괜찮아요! 걱정하게 해서 너무 미안해요! 버니즈(뉴진스 팬클럽) 여러분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들을 다 정말 좋아하지만 서로를 불편하거나 위험한 상황까지 만들지 않으면서 대화 잘 나눌 수 있으니까 마음이 급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라는 심경을 전했다.
그런데 이들이 공항에 들어선 순간 극성팬들이 순식간에 달려들어 멤버들을 둘러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그룹 뉴진스 하니가 극성팬들의 돌발 행동에 눈물을 흘린 가운데 심경을 전했다.
지난 28일 하니는 뉴진스의 비공식 계정을 통해 "저 이제 괜찮아요! 걱정하게 해서 너무 미안해요! 버니즈(뉴진스 팬클럽) 여러분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들을 다 정말 좋아하지만 서로를 불편하거나 위험한 상황까지 만들지 않으면서 대화 잘 나눌 수 있으니까 마음이 급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라는 심경을 전했다.

앞서 뉴진스는 27일 태국 방콕 임팩트 챌린저 홀에서 열린 '제9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 참석한 뒤 귀국했다. 그런데 이들이 공항에 들어선 순간 극성팬들이 순식간에 달려들어 멤버들을 둘러쌌다. 공항에는 욕설과 비명이 울려 퍼졌고 경호원들은 황급히 몸으로 팬들을 막아내며 멤버들을 보호했다.
한 남성팬은 경호원들을 뚫고 멤버 혜인에게 달려들어 스킨십을 시도하는가 하면, 또 다른 팬들은 멤버들의 얼굴에 대고 플래시를 터뜨리며 연신 사진을 찍었다. 이에 결국 하니는 크게 놀란 듯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이 모습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타고 퍼지며 진짜 버니즈를 공분케 했다.
한편 뉴진스는 '2024 AAA'에서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해 눈길을 끌었다. 3년 연속 대상을 받은 가운데, 이날 '베스트 퍼포먼스', '베스트 아티스트' 등 총 3개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SC리뷰] 김영옥, 위암 수술 후 섬망 증세…숨겨진 52억의 비밀은? …
- 김홍신, 사별 아내 향한 뒤늦은 사과 “12첩 밥상에 집착..정말 미안”…
- 김광규, 머리숱 확 늘어..유재석도 깜짝 “머리카락 많이 났다” (놀뭐)…
- 50대 국민가수, 성폭행 스캔들…피해자는 25세 연하 女 아나운서, '합…
- 김태원, 초미남 흑인 사위 공개..“대마초 전과 때문 실제로 못 만나” …
- ‘하시3’ 서은우, 임신 중 극단적 시도 후 아들 홀로 출산 “양육비 받으려 낳은 것 아냐”
- ‘19남매’ 리얼리티 인기 스타, 8세 아동 성추행..경찰 체포
- 손숙, '손녀' 하예린 '19금 브리저튼4'에 당황 "야해 민망스러워" ('유퀴즈')
- 김정민, '꽃뱀' 낙인에 묻힌 진실…"1억 돌려줘도 5억 요구, 전 남친 유죄였다"
- 이영자, 故최진실 죽음에 자책 "마지막 갈 때도 도움이 안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