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스톱3' 김영아, 日 엔터 재벌과 두번째 이혼…초호화 결혼생활 끝

장진리 기자 2024. 12. 30.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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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스톱3' 등에 출연한 배우 김영아가 두 번째 이혼을 발표했다.

김영아는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작년 가을 남편과 부부의 형태를 해소했다"라고 직접 이혼을 알렸다.

김영아는 2013년 첫 번째 남편과 이혼한 뒤 이듬해 12세 연상의 엔터테인먼트 사업가 시바 코타로와 재혼해 화제를 모았다.

김영아는 2003년 고수와 함께 찍은 통신사 광고로 얼굴을 알렸고, '논스톱3'에서 최민용의 동생 역할로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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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아. 출처| 김영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논스톱3’ 등에 출연한 배우 김영아가 두 번째 이혼을 발표했다.

김영아는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작년 가을 남편과 부부의 형태를 해소했다”라고 직접 이혼을 알렸다.

김영아는 “지금까지 함께 걸어온 시간에 감사하며 각각의 길을 걸어가고 있지만 어머니와 아버지로서 관계는 앞으로 양호하게 유지할 것”이라며 “변함없이 둘이서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아들에 대한 애정을 제대로 쏟아가겠다”라고 했다.

이어 “앞으로도 어머니로서도, 또 일에서도 열심히 임하겠다. 따뜻하게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김영아는 2013년 첫 번째 남편과 이혼한 뒤 이듬해 12세 연상의 엔터테인먼트 사업가 시바 코타로와 재혼해 화제를 모았다. 시바 코타로는 한국에서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걸그룹 AKB48의 회사 설립자로 일본에서도 엔터테인먼트계 거물로 손꼽히는 인물이다.

두 사람은 2016년 아들을 낳았고, 2021년에는 tvN ‘프리한 닥터M’을 통해 일본 도쿄 중심에 위치한 150평 집 등 초호화 결혼 생활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김영아는 2003년 고수와 함께 찍은 통신사 광고로 얼굴을 알렸고, ‘논스톱3’에서 최민용의 동생 역할로 인기를 얻었다. 최근에는 일본을 중심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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