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하니, 극성팬 돌발행동에 눈물…"불편한 상황 만들지 않았으면"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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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하니가 극성팬들의 습격에 놀라며 눈물을 보였다.
지난 27일 뉴진스는 태국 방콕 일정을 마친 후 28일 귀국했다.
이 과정에서 뉴진스는 극성팬들에 둘러싸였고, 멤버들은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극성팬들이 뉴진스에게 가까이 다가가 편지를 건네고, 강제로 스킨십을 시도하는 등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행동들을 보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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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 하니가 극성팬들의 습격에 놀라며 눈물을 보였다.
지난 27일 뉴진스는 태국 방콕 일정을 마친 후 28일 귀국했다. 이 과정에서 뉴진스는 극성팬들에 둘러싸였고, 멤버들은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극성팬들이 뉴진스에게 가까이 다가가 편지를 건네고, 강제로 스킨십을 시도하는 등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행동들을 보였기 때문이다. 이에 놀란 하니는 고개를 숙이고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이후 하니는 새로 개설한 계정인 '진즈포프리'를 통해 "저 이제 괜찮다. 걱정하게 해서 너무 미안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하니는 "버니즈(공식 팬덤명) 여러분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들을 다 정말 좋아하지만 서로에게 불편하거나 위험한 상황들까지 만들지 않으면서 대화 잘 나눌 수 있으니까 마음이 급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호소했다.
뉴진스는 지난달 28일 기자회견을 통해 29일부로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자유롭게 활동을 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에 어도어는 뉴진스와 전속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맞서며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를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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