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극성팬 공항 습격에 눈물…하니 "이제 괜찮아요" 심경

윤혜영 기자 2024. 12. 30. 09: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뉴진스 하니가 극성팬의 행동에 눈물을 흘렸다.

뉴진스(민지, 다니엘, 해린, 하니, 혜인)는 지난 27일 태국 방콕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날 귀국 당시 뉴진스의 팬들로 몰려 들었고 경호 인력이 황급히 막아섰지만 몰려드는 인파를 막기엔 역부족이었다.

이후 하니는 뉴진스 자체 SNS 계정에 "저 이제 괜찮아요! 걱정하게 해서 너무 미안해요!"라고 적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뉴진스 하니가 극성팬의 행동에 눈물을 흘렸다.

뉴진스(민지, 다니엘, 해린, 하니, 혜인)는 지난 27일 태국 방콕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날 귀국 당시 뉴진스의 팬들로 몰려 들었고 경호 인력이 황급히 막아섰지만 몰려드는 인파를 막기엔 역부족이었다. 멤버들은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하니는 눈물을 쏟기도 했다.

이후 하니는 뉴진스 자체 SNS 계정에 "저 이제 괜찮아요! 걱정하게 해서 너무 미안해요!"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버니즈 여러분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들을 다 정말 좋아하지만.. 서로를 불편하거나 위험한 상황들까지 만들지 않으면서 대화 잘 나눌 수 있으니까! 마음이 급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라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