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극성팬 공항 습격에 눈물…하니 "이제 괜찮아요" 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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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하니가 극성팬의 행동에 눈물을 흘렸다.
뉴진스(민지, 다니엘, 해린, 하니, 혜인)는 지난 27일 태국 방콕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날 귀국 당시 뉴진스의 팬들로 몰려 들었고 경호 인력이 황급히 막아섰지만 몰려드는 인파를 막기엔 역부족이었다.
이후 하니는 뉴진스 자체 SNS 계정에 "저 이제 괜찮아요! 걱정하게 해서 너무 미안해요!"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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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뉴진스 하니가 극성팬의 행동에 눈물을 흘렸다.
뉴진스(민지, 다니엘, 해린, 하니, 혜인)는 지난 27일 태국 방콕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날 귀국 당시 뉴진스의 팬들로 몰려 들었고 경호 인력이 황급히 막아섰지만 몰려드는 인파를 막기엔 역부족이었다. 멤버들은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하니는 눈물을 쏟기도 했다.
이후 하니는 뉴진스 자체 SNS 계정에 "저 이제 괜찮아요! 걱정하게 해서 너무 미안해요!"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버니즈 여러분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들을 다 정말 좋아하지만.. 서로를 불편하거나 위험한 상황들까지 만들지 않으면서 대화 잘 나눌 수 있으니까! 마음이 급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라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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