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하니, 극성팬 돌발행동에 눈물 “불편 상황 만들지 않고 대화 나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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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하니가 극성팬들의 습격에 눈물을 보였다.
하니는 뉴진스 새 SNS 계정 '진즈포프리'를 통해 "버니즈(뉴진스 팬덤명) 여러분들을 만날 기회를 정말 좋아한다"며 "서로를 불편하거나 위험한 상황까지 만들지 않으면서 대화를 잘 나눌 수 있으니 마음 급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호소했다.
뉴진스 귀국 과정에서 일부 극성팬들은 멤버들을 둘러싸며 습격에 가까운 행동을 벌였다.
경호원의 저지에도 팬들은 멤버들의 이름을 크게 부르는 등 다소 거친 행동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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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는 뉴진스 새 SNS 계정 ‘진즈포프리’를 통해 “버니즈(뉴진스 팬덤명) 여러분들을 만날 기회를 정말 좋아한다”며 “서로를 불편하거나 위험한 상황까지 만들지 않으면서 대화를 잘 나눌 수 있으니 마음 급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호소했다.
뉴진스는 지난 27일 태국 방콕 임팩트 챌린저 홀에서 열린 제9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 참석한 뒤 28일 귀국했다.
뉴진스 귀국 과정에서 일부 극성팬들은 멤버들을 둘러싸며 습격에 가까운 행동을 벌였다. 이에 경호원들이 저지하긴 했으나 멤버들은 이미 크게 놀란 상태였다. 멤버들 가까이서 편지를 건네거나, 강제로 스킨십을 시도하는 등 도 넘은 행동을 보인 것. 이에 하니는 눈물까지 흘렸다.
경호원의 저지에도 팬들은 멤버들의 이름을 크게 부르는 등 다소 거친 행동을 보였다.
한편 뉴진스는 해당 시상식에서 ‘올해의 가수’를 수상하며 3년 연속 대기록을 세웠다. 이밖에도 ‘베스트 퍼포먼스’, ‘베스트 아티스트’ 상까지 휩쓸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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