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붐 출신 유정, 모던베리코리아와 전속계약…새로운 도약 예고

서지현 기자 2024. 12. 30. 09:3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라붐 출신 유정 / 사진=모던베리코리아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그룹 라붐(LABOUM) 출신 가수 유정이 새로운 둥지를 찾았다.

지난 28일 소속사 모덴베리코리아는 "유정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그녀의 무한한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유정은 2014년 아이돌 그룹 라붐으로 데뷔해 팀의 리더와 리드보컬로 활약하며 '아로 아로', 'Hwi Hwi', '상상더하기'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매했다.

모덴베리코리아는 유정의 새로운 도전에 함께하며 역량을 한층 더 성장시킬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유정은 뛰어난 비주얼과 재능을 겸비한 아티스트로, 향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모덴베리코리아에는 유정 외에도 모델 겸 기획자 김규결이 소속되어 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