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성모병원 간호부, 지역 복지시설에 사랑나눔 후원
박희석 2024. 12. 30. 08: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간호부가 지난 27일 연말연시 사랑나눔 이웃돕기 실천을 위해 지역의 무료 급식소와 청소년 보호시설인 '대전 성모의 집'과 '효광원'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 간호부 각 부서에서 1년간 틈틈이 모은 성금으로, 매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기부금 전달 및 물품 지원 등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박희석 기자]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간호부가 지난 27일 연말연시 사랑나눔 이웃돕기 실천을 위해 지역의 무료 급식소와 청소년 보호시설인 ‘대전 성모의 집’과 ‘효광원’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 간호부 각 부서에서 1년간 틈틈이 모은 성금으로, 매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기부금 전달 및 물품 지원 등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왼쪽부터) 효광원 원장 김현 마태오 신부,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 원목실 김제동 사도요한 신부, 민승희 간호부장[사진=대전성모병원]](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30/inews24/20241230083149182wlvz.jpg)
민승희 간호부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대전성모병원 간호사들의 작지만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박희석 기자(news26@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이뉴스24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비상계엄 요인 체포조, '우원식·이재명·한동훈' 사냥하듯 노려
- 태극마크 내려놓고 중국 간 '신유빈 짝꿍' 전지희…"조용히 은퇴"
- [속보] 전남 무안공항서 181명 탄 여객기 추락·폭발⋯28명 사망
- "극도의 어두운 욕망"…입양아 두 명 성착취한 '男부부', 징역 100년형
- '부실복무' 의혹 송민호, 사면초가…마포 근무지 '압수수색'
- 국밥 속 고기에 초록 형광빛…먹어도 되나요?
- '뭐요' 임영웅 '탄핵 메시지 논란' 후 첫 입장…"저는 노래하는 사람"
- "부모가 불륜이면 자식에게도 죄가 있나요" 하소연 글에 누리꾼은 '싸늘'
- '혼외자 논란' 문가비 "정우성에 결혼 요구한 적 없어…아이 탄생은 축복"
- 우크라에 생포된 북한군, 결국 하루 만에 사망⋯부상 심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