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슬픔에 잠긴 연예계…'마라탕후루' 서이브, 제주항공 참사에 신곡발매 연기

이승길 기자 2024. 12. 30. 08:02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이브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크리에이터 서이브가 신곡 발매를 연기했다.

서이브 소속사 팡스타는 30일 서이브의 새 EP 앨범 '어른들은 몰라요 (They never know)' 발매를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는 29일 발생한 제주항공 참사에 따른 결정이다. 서이브 측은 "이번 사고로 인해 피해를 입은 분들과 가족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하며, 새로운 발매 일정은 추후 다시 안내드리겠다"고 전했다.

서이브는 '마라탕후루'로 유명세를 탄 크리에이터다. 방송인 이파니의 딸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하 서이브 측 공식입장 전문

29일 발생한 여객기 사고와 관련해 많은 분들이 깊은 슬픔과 어려움을 겪고 계신 상황에서, 1월 1일로 예정되었던 서이브 "어른들은 몰라요" 신곡 발매를 연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사고로 인해 피해를 입은 분들과 가족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하며, 새로운 발매 일정은 추후 다시 안내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