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대통령 "깊은 슬픔…필요한 지원 제공"
정광윤 기자 2024. 12. 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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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객기 참사와 관련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애도를 표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현지시간 29일 "무안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사고로 인해 발생한 인명 피해에 대해 깊은 슬픔을 느낀다"며 "미국은 모든 필요한 지원을 제공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미국인들은 가까운 동맹국인 한국 국민과 깊은 우정의 유대감을 공유하며, 이번 비극으로 피해를 입은 분들을 위해 기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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