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리핑] 번스, 디백스와 6년 2억달러에 동행
조선일보 2024. 12. 30. 00:40
미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FA(자유계약선수) 최대어 우완 투수 코빈 번스(30)를 영입했다. 계약 기간 6년에 총액 2억1000만달러(약 3100억원) 규모다. 번스는 2021년 NL(내셔널리그) 사이영 상을 받은 특급 투수다. 올해에는 볼티모어 오리올스 소속으로 15승 9패 평균자책점 2.92를 기록하며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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