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씨부인전' 연우, ♥김재원에 계획적 접근 고백..임지연 "이미 알고 있어"[★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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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씨 부인전'에서 임지연이 연우의 계략을 이미 알고 있었다.
29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옥씨부인전' 8화에서는 7년을 기다린 남편 성윤겸(추영우 분)이 돌아오지 않는 다는 이유로 과부 취급을 당하는 옥태영(임지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옥태영은 이미 차미령이 계획적으로 옥태영에 복수를 꿈꾸며 성도겸(김재원 분)에게 접근하고, 송씨부인의 딸이라는 사실까지 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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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옥씨부인전' 8화에서는 7년을 기다린 남편 성윤겸(추영우 분)이 돌아오지 않는 다는 이유로 과부 취급을 당하는 옥태영(임지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성윤겸의 시신이 발견됐다는 거짓 소문이 퍼진 후, 청수현에는 옥태영에 대한 흉흉한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성도겸(김재원 분)에게 조차 사람들은 "자네가 형수와 사통한다는 소문이 있다" 등의 터무니없는 유언비어를 퍼뜨리거나 "7년이나 안 돌아온 거면 뭐", "과부가 문밖 출입을 왜 하냐"라며 옥태영을 모욕했다.
이에 분노한 성도겸은 "차마 입에 담을 수도 없는 말들로 형수님을 모욕하는 지금, 내 형수님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 형님이 돌아오시는 것"라며 청수현을 떠났다.
그 가운데 차미령(연우 분)은 옥태영이 모아둔 자신의 집안과 관련된 사건 기록을 보고 그동안 자신이 송씨부인(전익령 분)에게 들었던 집안 몰락과 오라버니 유배에 대한 진실이 전부 거짓임을 알게 됐다.
그러나 송씨부인은 "내 계획을 다 실행한 건 너다. 이제와서 발을 뺄 수 있을 것 같냐. 지금까지 한 짓을 옥태영이 알면 가만 둘 것 같냐"라며 차미령을 압박했다. 그러면서 계획대로 성도겸이 집에 없는 사이 옥태영을 처단하라고 지시했다.
하지만 차미령은 큰 죄책감을 느끼고 이를 옥태영에게 모두 털어놨다. 하지만 옥태영은 이미 차미령이 계획적으로 옥태영에 복수를 꿈꾸며 성도겸(김재원 분)에게 접근하고, 송씨부인의 딸이라는 사실까지 알고 있었다.
차미령은 "저는 어머니의 말을 믿었다. 형님 때문에 아무 죄 없는 오라버니가 억울하게 유배를 간다고 믿었다. 어느날 갑자기 부모님께 버려져 궁핍한 집에서 살아야 했던 이유가 다 형님때문이라 믿었다"라고 사죄했다.
옥태영은 그런 차미령을 용서하기 전 "자네 어머니가 시킨대로 하게. 나는 내 집안을 지킬 테니까"라며 송씨부인의 계략을 끝까지 이수하라 했다.
그날 밤 결국 송씨부인은 옥태영에게 계략이 들통났다. 그런 송씨부인을 향해 옥태영은 "남은 자식을 위해 멈춰라. 마음에 미움만 품고 살은 령이가 가엽지도 않냐"라며 안타까워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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