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과부 모욕 당한 임지연에 분노 "추영우 찾아올 것"[옥씨부인전][별별TV]

정은채 기자 2024. 12. 29. 23: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옥씨 부인전'에서 김재원이 추영우를 찾아 나섰다.

29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옥씨부인전' 8화에서는 7년을 기다린 남편 성윤겸(추영우 분)이 돌아오지 않는 다는 이유로 과부 취급을 당하는 옥태영(임지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성도겸(김재원 분)에게 조차 사람들은 "자네가 형수와 사통한다는 소문이 있다" 등의 터무니없는 유언비어를 퍼뜨리거나 "7년이나 안 돌아온 거면 뭐", "과부가 문밖 출입을 왜 하냐"라며 옥태영을 모욕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사진='옥씨부인전' 방송화면 캡쳐
'옥씨 부인전'에서 김재원이 추영우를 찾아 나섰다.

29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옥씨부인전' 8화에서는 7년을 기다린 남편 성윤겸(추영우 분)이 돌아오지 않는 다는 이유로 과부 취급을 당하는 옥태영(임지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성윤겸의 시신이 발견된 후, 청수현에는 옥태영에 대한 흉흉한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성도겸(김재원 분)에게 조차 사람들은 "자네가 형수와 사통한다는 소문이 있다" 등의 터무니없는 유언비어를 퍼뜨리거나 "7년이나 안 돌아온 거면 뭐", "과부가 문밖 출입을 왜 하냐"라며 옥태영을 모욕했다.

이에 분노한 성도겸은 집안 일꾼들을 모아놓고 "차마 입에 담을 수도 없는 말들로 형수님을 모욕하는 지금, 내 형수님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 형님이 돌아오시는 것"라며 "난 내일 아침 동이 트는 대로 형님을 찾으러 나설 것"라고 선언했다.

성윤겸의 돌발 선언에 옥태영은 "찾아도 소용없을 것. 돌아오실 거면 절 보고도 외면하실 일 없었겠죠. 지난번 이천포에서 어디론가 떠나는 서방님을 봤다. 그러니 가지 마세요"라고 성윤겸과 마주했던 일을 털어놨다.

하지만 성도겸은 오히려 "어디로 가면 되나 했는데 이천으로 가면 되겠다. 반드시 모셔 오겠다"라며 청수현을 떠났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