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하니, 극성팬 신체접촉에 화들짝→마음 추스린 근황 “이제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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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하니가 팬들에게 마음을 추스린 근황을 전했다.
하니는 12월 28일 뉴진스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저 이제 괜찮아요! 걱정하게 해서 너무 미안해요! 버니즈 여러분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들을 다 정말 좋아하지만 서로를 불편하거나 위험한 상황들까지 만들지 않으면서 대화 잘 나눌 수 있으니까! 마음이 급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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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뉴진스 하니가 팬들에게 마음을 추스린 근황을 전했다.
하니는 12월 28일 뉴진스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저 이제 괜찮아요! 걱정하게 해서 너무 미안해요! 버니즈 여러분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들을 다 정말 좋아하지만… 서로를 불편하거나 위험한 상황들까지 만들지 않으면서 대화 잘 나눌 수 있으니까! 마음이 급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12월 27일 뉴진스는 태국 방콕 임팩트 챌린저 홀에서 열린 '제9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이하 'AAA 2024')에 참석한 뒤 귀국했다. 이때 일부 극성팬들이 경호 인력을 뚫고 달려들거나 신체 접촉을 하며 문제 상황이 발생했다. 놀란 하니가 같은 멤버들에게 위로받는 모습이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퍼졌다.
하니는 "i don't want to feel uncomfortable around you guys"(여러분 주변에서 불편함을 느끼고 싶지 않아요)라는 글을 덧붙이며 속내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 중인 뉴진스는 'AAA 2024'에서 올해의 가수상, 베스트 퍼포먼스상, 베스트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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