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떼인 돈 만 7억..."빌려 간 사람들, 얼마 빌렸는지도 모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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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유병재가 지인들에게 돈을 빌려주고도 아직 받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지난 28일, 유병재는 개인 채널에서 소속사 대표 유규선과 건달 콘셉트로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유병재는 "오늘 여러분의 떼인 돈을 받아드리겠다"라며 "제가 고백하고 가겠다. 저는 오늘 이 콘텐츠를 진행할 자격이 없는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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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정수 기자] 방송인 유병재가 지인들에게 돈을 빌려주고도 아직 받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지난 28일, 유병재는 개인 채널에서 소속사 대표 유규선과 건달 콘셉트로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유병재는 "오늘 여러분의 떼인 돈을 받아드리겠다"라며 "제가 고백하고 가겠다. 저는 오늘 이 콘텐츠를 진행할 자격이 없는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주변에 지인, 가족과 관련된 빚과 관련된 농담을 콘텐츠로 소비했는데. 오늘 최초 고백한다"라고 밝혔다.
유규선이 "그거 공개해도 돼?"라고 하자, 유병재는 "형은 자부심 가져도 된다. 형이 들어옴으로써 완벽하게 7억이 됐다. 원래 6억 얼마였는데, 이번에 7억이 됐다"라고 너스레 떨었다. 그러면서 "나한테 7억 빌려 간 여러 사람들 중에 거의 대부분은 자기가 얼마 빌려 갔는지도 모른다. 내가 웃고 있지만, 웃는 게 아니다"라고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유병재는 남모를 고충이 있는 가운데에도, 기부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그는 지난 20일,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을 위해 1,000만 원을 기부했다. 유병재는 지금까지 꾸준한 기부로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에 기탁한 후원금 규모만 누적 1억 5,000만 원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 2019년 2월 첫 기부를 시작으로, 여성청소년 생리대 지원, 미혼모 후원, 보육원 특식 제공, 학대 피해 아동 지원, 쪽방촌 난방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에 총 15차례 기부를 이어왔다.
한편, 유병재는 지난 11월 이유정과 열애설이 불거졌다. 그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열애를 공식 인정하며 "내 주변에서도 잘 믿지 못하는 분위기인데, 지인들과 자연스럽게 자리하다가 만나게 됐다"라고 밝혔다. 유병재의 연인 이유정은 TVING '러브캐처4'에 출연한 뷰티 강사 겸 인플루언서다.
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채널 '유병재', 이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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