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너 밀리탕 닮았네’... “토트넘 수비수 레알 마드리드가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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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가 토트넘 홋스퍼 수비수에 대한 관심을 강화하고 있다.
레알은 현재 핵심 수비수인 다니엘 카르바할과 에데르 밀리탕이 장기 부상으로 이탈했다.
밀리탕 스타일인 네덜란드 국가대표 수비수이자 토트넘 소속인 판 더 펜에게 흥미를 느끼는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은 수비수들 줄부상 속에 리그 12위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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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현민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토트넘 홋스퍼 수비수에 대한 관심을 강화하고 있다.
레알은 현재 핵심 수비수인 다니엘 카르바할과 에데르 밀리탕이 장기 부상으로 이탈했다. 오는 1월 이적 시장과 늦어도 내년 여름에는 수비수를 영입할 계획이다. 토트넘 홋스퍼 미키 판 더 펜(23)이 물망에 올랐다.
스페인 렐레보는 28일 “나초 페르난데스가 올여름에 팀을 떠났다. 젊은 수비 유망주 영입에 속도를 내고 있는데, 대인 마크와 공중볼 경합에 강한 밀리탕 스타일의 선수를 물색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레알은 다비드 알라바의 복귀와 카스티야에 등록된 라울 아센시오로 인해 센터백 보강을 서두르지 않았다. 그러나 좋은 기회가 생기면 내년 여름에는 영입을 위해 움직일 것이다. 밀리탕 스타일인 네덜란드 국가대표 수비수이자 토트넘 소속인 판 더 펜에게 흥미를 느끼는 것으로 알려졌다.


판 더 펜은 독일 볼프스부르크를 거쳐 지난해 8월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다. 첫 시즌 리그 27경기, 이번 시즌 9경기에 나서고 있다. 현재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토트넘은 수비수들 줄부상 속에 리그 12위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매체는 “토트넘이 판 더 펜에 관해 요구하는 이적료가 높다. 이것이 레알에 큰 장벽이 되고 있다”며 쉽지 않은 영입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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