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PC방 건물서 화재, 2명 중상…"가스 폭발 추정"
양효원 기자 2024. 12. 29. 14: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9일 오후 1시47분 경기 평택시 서정동 PC방 건물에서 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화재가 났다.
이 불로 건물에 있던 2명 안면부 2도 화상 등 중상을 입었다.
불은 건물 3층 PC방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소방 관계자는 "건물 3층에 있는 PC방 인수를 위해 방문한 사람이 가스 냄새가 나서 창문을 연 후 담배를 피우려고 라이터를 켜는 순간 폭발이 발생한 상황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평택=뉴시스] 양효원 기자 = 29일 오후 1시47분 경기 평택시 서정동 PC방 건물에서 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화재가 났다.
이 불로 건물에 있던 2명 안면부 2도 화상 등 중상을 입었다.
신고받고 출동한 경기소방은 오후 1시53분 대응 1단계를 발령, 진화 작업을 벌여 오후 2시23분 큰 불길을 잡았다.
불은 건물 3층 PC방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소방 관계자는 "건물 3층에 있는 PC방 인수를 위해 방문한 사람이 가스 냄새가 나서 창문을 연 후 담배를 피우려고 라이터를 켜는 순간 폭발이 발생한 상황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찰 등은 불이 완전히 꺼지는 대로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yo@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한혜진, 코인 사기 해킹에 '86만 유튜브' 채널 날아갔다
- 지석진, 벌써 60살이야?…환갑잔치 공개
- "박나래, 일상 불가능한 지경…머리털 한 움큼 빠져"
- 김창열, 일본 입국 거부…"다케시마의 날 철폐해야"
- 무대 대신 매트 위…이효리, 뒤집힌 채 의미심장 메시지
- "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느낌" 김지민, 시험관 시술 고통
- 백지영, 이효리와 기싸움 영상 비하인드…"친해질 기회 없었다"
- '자산 40억' 전원주 "두 아들이 내 재산 노려, 인감도장 달라더라"
- 문희준·소율, '혈소판 감소증' 아들 치료 근황 전했다
-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떠나 보내…"언젠가 다시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