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절' 손흥민 답답해 미칠 노릇! "토트넘 떠날 것" 끝내 체념... '파격 대우 절대 없다'→FA 이적 유력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29일(한국시간) "토니 카스카리노는 손흥민이 이번 시즌 말에 구단과 계약이 만료되면 토트넘을 떠날 것이라 했다"며 "전 첼시와 아스톤 빌라 스트라이커 카스카리노는 '손흥민이 토트넘에 남을 것 같지 않다'고 강조했다"고 조명했다.
매체에 따르면 카스카리노는 영국 '토크스포츠'에 출연해 "손흥민은 수년간 토트넘을 위해 훌륭한 업적을 세웠다. 하지만 종종 축구는 미래를 바라봐야만 한다"며 토트넘의 손흥민 방출 가능성을 크게 봤다.
영국 '토트넘 홋스퍼 뉴스'도 거들었다. 해당 매체는 "손흥민은 몇 주 동안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팬들은 좌절한 듯한 손흥민을 방출할 것을 토트넘에 촉구했다"며 "토트넘은 손흥민과 계약 연장에 대한 공식 발표를 내놓지 않았다. 영국 현지에서는 구단이 1년 연장 조항을 발동할 것이라는 추측만 난무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미 영국 현지에서는 토트넘의 현 상항에 우려를 표하고 있다. 스포츠 전문 매체 '원풋볼'은 지난 26일 "토트넘 주장 손흥민의 계약 연장 여부는 여전히 불확실하다. 손흥민의 미래에 대한 논란이 여전히 뜨겁다"며 "그의 현재 계약은 내년 여름에 만료될 예정이다. 구단은 1년 더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을 갖고 있다"고 알렸다.


이미 영국 '더 스탠다드' 등 복수 매체는 지난 9월부터 토트넘이 손흥민과 1년 더 동행할 것이라 추측했다. 토트넘 전담 기자 딘 킬패트릭은 "3년 전 토트넘과 재계약을 체결한 손흥민은 계약 옵션으로 1년 연장 조항에 동의했다. 구단은 해당 조건을 발동하고 선수에게 통보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여전히 공식 발표는 없었다. 토트넘의 답답한 상황에 킹은 최근 손흥민의 경기력을 보면 그의 마음이 여전히 토트넘에 100% 남아있는지 의문이다"라며 "내가 손흥민이었다면 분명 억울했을 것이다. 그가 행복한지도 잘 모르겠다. 토트넘에 몇 년을 있었다. 그는 사실상 첫날부터 스타였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앞서 '원풋볼'은 지난 25일 "토트넘은 손흥민과 계약 연장 준비를 완료했다. 그를 2026년까지 팀의 핵심으로 남길 것"이라며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토트넘이 내년 여름에 계약이 만료되는 손흥민과 현재 계약에 대한 옵션을 활성화할 것이라 밝혔다"고 보도한 바 있다.
로마노는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를 통해 "토트넘은 계약 연장 옵션을 활용해 2026년 6월까지 손흥민을 구단에 남길 것이다. 10월부터 구단 내부에서는 얘기가 오갔다. 공식 발표가 가장 중요하다"고 밝혔다. 추측만 난무하는 가운데 토트넘은 어떠한 입장도 내지 않고 있다. 손흥민의 토트넘 결별설이 연일 대두되는 이유다.


박건도 기자 pgd1541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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