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 노출, 이런 모습 처음이다”...송지효, 속옷 브랜드 CEO되더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송지효(43)가 속옷 브랜드 론칭을 앞두고 직접 모델로 나서 파격적인 속옷 화보를 공개했다.
송지효는 28일 SNS에 "2024.12.29 am10:00 OPENING"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브랜드 '니나송'의 론칭을 앞두 홍보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송지효는 유튜브 채널 '핑계고'에 출연해 "향수와 속옷 브랜드를 론칭했다"며 "준비를 꽤 오래했다. 8년됐다. 동대문 가서 면도 떼어 보고 만져도 보고 준비를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송지효. [사진=스타투데이]](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29/mk/20241229064803774ropn.png)
송지효는 28일 SNS에 “2024.12.29 am10:00 OPENING”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브랜드 ‘니나송’의 론칭을 앞두 홍보 사진을 게재했다. 29일 오전 10시 오픈되는 ‘니나송(NINA.SSONG)’은 속옷 잠옷을 판매하는 브랜드다.
화보 속 송지효는 직접 모델로 나서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평소 수수하고 털털한 매력과 달리 탄탄한 몸매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반전 매력을 안겼다.
특히 송지효는 자신이 직접 제작한 속옷을 착용해 가감 없는 노출을 감행했다. 열정적인 CEO 면모를 드러내는 송지효의 또 다른 변신이 눈길을 끈다.
![배우 송지효. [사진=니나송]](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29/mk/20241229064806914loma.png)
이어 “2년 전부터 재석 오빠한테 많이 얘기했는데 막상 해보니까 진짜 힘들더라. 어디 업체랑 하는 게 아니라 제가 직접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유재석은 “어디 업체를 끼고 하는 게 아니다. 지효가 직원 2명이랑 같이 만들고 있다. 애정을 가지고 하는 일”이라고 응원했다.
한편 송지효는 2001년 잡지 ‘키키’ 표지 모델로 데뷔했다. 대표작으로 ‘쌍화점’ ‘신세계’ ‘바람 바람 바람’ 등이 있다. 2010년부터 SBS TV 예능물 ‘런닝맨’ 고정 멤버로 활약 중이다. 2025년 공개 예정인 JTBC 다큐멘터리 ‘딥다이브 코리아: 송지효의 해녀 모험’에 출연한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태극마크 반납하고 중국 가더니…‘신유빈과 환상콤비’ 전지희 근황 - 매일경제
- 문가비 “정우성과 2023년까지 좋은 만남...임신 이유 결혼 요구 안했다” - 매일경제
- “청순함은 어디가고, 너무 달라졌다”…‘천녀유혼’ 왕조현, 충격근황 - 매일경제
- ‘계엄해제 방해’ 의혹…경찰, ‘국힘 추경호’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조사 - 매일경제
- ‘로또 1등’보다 1000배 많다…당첨금 1조8000억원, 초대박 터졌다 - 매일경제
- “사람이 싫다” 일론 머스크의 이유있는 인간 혐오 - 매일경제
- “尹 체포, 내란동조 국힘 해체” 탄핵봉…“탄핵 무효, 이재명 구속” 태극기·성조기 - 매일경
- 홍준표 “좌파들, 본질론 말하면 색깔론으로 반격…문재인 때도” - 매일경제
- 한달새 5조 베팅했는데···테슬라 급락 왜? - 매일경제
- 토레스도 떠났다...김하성을 기다리는 선택의 시간, 결국 단기 계약?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