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 노출, 이런 모습 처음이다”...송지효, 속옷 브랜드 CEO되더니

윤인하 기자(ihyoon24@mk.co.kr) 2024. 12. 29.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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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지효(43)가 속옷 브랜드 론칭을 앞두고 직접 모델로 나서 파격적인 속옷 화보를 공개했다.

송지효는 28일 SNS에 "2024.12.29 am10:00 OPENING"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브랜드 '니나송'의 론칭을 앞두 홍보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송지효는 유튜브 채널 '핑계고'에 출연해 "향수와 속옷 브랜드를 론칭했다"며 "준비를 꽤 오래했다. 8년됐다. 동대문 가서 면도 떼어 보고 만져도 보고 준비를 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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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지효. [사진=스타투데이]
배우 송지효(43)가 속옷 브랜드 론칭을 앞두고 직접 모델로 나서 파격적인 속옷 화보를 공개했다.

송지효는 28일 SNS에 “2024.12.29 am10:00 OPENING”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브랜드 ‘니나송’의 론칭을 앞두 홍보 사진을 게재했다. 29일 오전 10시 오픈되는 ‘니나송(NINA.SSONG)’은 속옷 잠옷을 판매하는 브랜드다.

화보 속 송지효는 직접 모델로 나서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평소 수수하고 털털한 매력과 달리 탄탄한 몸매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반전 매력을 안겼다.

특히 송지효는 자신이 직접 제작한 속옷을 착용해 가감 없는 노출을 감행했다. 열정적인 CEO 면모를 드러내는 송지효의 또 다른 변신이 눈길을 끈다.

배우 송지효. [사진=니나송]
앞서 송지효는 유튜브 채널 ‘핑계고’에 출연해 “향수와 속옷 브랜드를 론칭했다”며 “준비를 꽤 오래했다. 8년됐다. 동대문 가서 면도 떼어 보고 만져도 보고 준비를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2년 전부터 재석 오빠한테 많이 얘기했는데 막상 해보니까 진짜 힘들더라. 어디 업체랑 하는 게 아니라 제가 직접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유재석은 “어디 업체를 끼고 하는 게 아니다. 지효가 직원 2명이랑 같이 만들고 있다. 애정을 가지고 하는 일”이라고 응원했다.

한편 송지효는 2001년 잡지 ‘키키’ 표지 모델로 데뷔했다. 대표작으로 ‘쌍화점’ ‘신세계’ ‘바람 바람 바람’ 등이 있다. 2010년부터 SBS TV 예능물 ‘런닝맨’ 고정 멤버로 활약 중이다. 2025년 공개 예정인 JTBC 다큐멘터리 ‘딥다이브 코리아: 송지효의 해녀 모험’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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