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 김도영, MVP선정 소감 “팬들땀시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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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타이거즈 김도영 선수가 일상을 공개했다.
12월 28일 방송된 '전지적 참견 시점' 에서는 참견인으로 야구 선수 김도영과 홍현희가 등장했다.
홍태훈 매니저는 박지훈 변호사의 에이전시 직원으로, 김도영 선수의 뒷바라지를 맡고 있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도영&홍태훈 매니저와 홍현희&한현재 메이크업아티스트 편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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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타이거즈 김도영 선수가 일상을 공개했다.


12월 28일 방송된 ‘전지적 참견 시점’ 에서는 참견인으로 야구 선수 김도영과 홍현희가 등장했다.
홍태훈 매니저는 박지훈 변호사의 에이전시 직원으로, 김도영 선수의 뒷바라지를 맡고 있었다. 홍태훈 매니저는 “우리 선수가 돋보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때가 있다”라며 이날 있을 시상식을 준비했다. 바로 2024 KBO리그 시상식이었다.
김도영은 멋진 수트 차림으로 등장해 감탄사를 자아냈다. 김도영이 ‘전참시 촬영을 하고 있자 옆에서 “너 ’전참시‘ 찍어?”라며 감탄하는 모습도 나왔다.
김도영은 이날 MVP로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다. 수상 소감으로 김도영은 “나도 팬들땀시 산다”라고 해 팬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김도영은 다음날은 모교인 광주 동성고등학교에 훈련하러 갔다. 동행은 같은 기아 타이거즈 내야수이자 동기인 윤도현이었다.
“두 사람의 인기는 고등학교때 어땠냐”라는 물음에 김도영은 “둘 다 별로 없었다”라고 답했다. “고등학교땐 못해서”라는 부연 설명도 따라왔다.
김도영은 훈련 중 후배들이 몰려와 응원춤을 패러디하자 함박웃음을 지었다. 김도영은 “나도 고등학교땐 못했다. 완전 너희였다”라며 후배들을 격려했다.
김도영은 “고등학교때 부상을 당해서 그만둘까 생각도 했다”라고 밝혔다. “그때마다 명언의 좋은 글귀를 새겨들었다”라며 멘탈을 회복할 수 있었다는 답이었다.
김도영은 집에서는 두 누나들과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팬미팅인 호랑이 한마당을 위한 연습을 하는 모습도 보였다. 뉴진스 하니가 ‘푸른 산호초’를 노래하는 모습을 패러디한 것이었다.
가발과 치마를 입고 나온 김도영 모습에 누나들은 물론 MC들도 웃음을 참지 못했다. 김도영은 나중에 하니의 격려 영상을 받고 “성덕이다”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도영&홍태훈 매니저와 홍현희&한현재 메이크업아티스트 편이 펼쳐졌다.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에 시작된다.
iMBC연예 김민정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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