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받침 여신이었는데"…'천녀유혼' 왕조현, 은퇴후 못 알아볼 듯한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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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출신의 홍콩 배우 왕조현(57)의 은퇴 후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5일 왕조현은 자신의 채널에 "여러분의 건강과 소원 성취를 기원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알렸다.
사진 속 왕조현은 여전히 긴 생머리에 투명한 피부를 자랑하지만 얼굴이 과거와는 많이 다른 모습이다.
한편 1984년 영화 '금년호반회흔랭'으로 데뷔한 왕조현은 데뷔 초기 대만에서 영화를 찍다 홍콩으로 건너가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서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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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희정 기자 = 대만 출신의 홍콩 배우 왕조현(57)의 은퇴 후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5일 왕조현은 자신의 채널에 "여러분의 건강과 소원 성취를 기원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알렸다.
사진 속 왕조현은 여전히 긴 생머리에 투명한 피부를 자랑하지만 얼굴이 과거와는 많이 다른 모습이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린시절 이상형이었는데", "세월 앞에 장사없다", "어딘가 모르게 달라졌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4년 영화 '금년호반회흔랭'으로 데뷔한 왕조현은 데뷔 초기 대만에서 영화를 찍다 홍콩으로 건너가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서 주연을 맡았다.
영화 '천녀유혼', '동방불패2' 등에 출연했으며 '원조 책받침 여신'으로 아시아 전역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04년 개봉한 영화 '미려상해'(상하이 이야기) 이후 연예계를 떠났다.
☞공감언론 뉴시스 dazzli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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